저자는 삶을 변화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없고, 단지 5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책을 번역할 때 5분의 아침일기라고 했지만, 사실 일기 형식이 아니더라도 매일 일관된 루틴으로 이를 행한다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일관된 루틴으로 정해진 습관은 '탁월함'을 얻는 가장 지름길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5분 정도 시간을 내 그날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를 머릿속에 그려보고, 이를 간단히 일기장에 기록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심리학자들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이 같은 아침 습관을 들이면 훨씬 더 충만한 하루를 보낼 수 있고, 목표 달성이 더 쉬워지며,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두고 프라이밍 효과라고 부른다. 머릿속에 자신의 꿈, 열망, 계획, 목표 등을 입력해놓고 이를 의식적으로 떠올리면, 그것들을 달성할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는 것이 프라이밍 효과의 핵심이다.
저자는 일기를 써야 하는 주된 이유가 바로 프라이밍 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질문이지만 일상을 기록하고 원하는 삶을 프라이밍하며 '꾸준함'을 키울 수 있다면 성공에 한 발짝 더 가까워 질 거라는 말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로 크게 5가지를 들고 있는데 첫 번째 하루 5분, 아침 일기를 쓰는 것은 행복을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자당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둘째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데 이 책이 각별한 지혜와 도움을 준다. 셋째 아침에 일기를 쓰면 의미 있는 '성취감'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넷째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 한 주, 한 달, 한 해를 한 권의 책에 담아놓는 것은 인생의 보물창고 하나를 짓는 일과도 같다. 마지막으로 일기는 쓰는 습관 만큼 '꾸준함'을 길러주는 것도 없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매일 나 자신을 환기시키고 새롭게 다짐시키는 긍정의 한 줄을 생각하라. 그러면 그 문장을 떠올릴 때마다 뇌가 그것을 현실로 만들도록 프라이밍할 것이다. 꾸준히 연습하면 정말로 안에서부터 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