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분 어쩌다 어른 프로에서 강의 하시던 분 책이었다....방송에서도 강의는 좋았는데 이번에 이책으로 한번더 감동을 받았다.
살면서 누군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얘기를 잘하기 위해 상대의 심리를 살피는 일은 숨 쉬는 일처럼 당현한 일이다. 너무나도 당현한 일이라서 이런 능력을 그냥 터득되는 것인줄 알았는데...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 어느 것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겼다. 세상에는 배워야 할게 왜 이렇게 많은지 너무나 힘들다 매일 새로운 기능 새로운 단어 줄임말...쫌 편한히 살고 싶은데 사회생활은 그렇지 못하다 정말 녹녹치 않은 삶 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자유로은 사고를 해야하고 그렇게 해야 쪼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한 상태로 살수 있는거 같다. 불안을 느낄때 난 어떻게 대체 했는가 지구상에 모든 사람들은 편안함 보다 불안감을 더 느끼고 살고 있는거 같다. 매년 자살율이 증가하는 것이 그 증거인듯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달라지고 있는 내 자신을 볼때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조심히 추천하고 싶었다. 다가오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 초조 스트레스는 몸에 쌓여 독이 된다. 좋은 문장 좋은 글귀로 그 병들을 치유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아야 행복할 수있듯 현재의 감정에 충실해야 한다. 나의 선택은 원트인가 라이크인가....! 이책에서는 감정에 중요점을 두고 감정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솔직하게 대처하고 다름 사람들에게도 그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는 사람이 그나마 각박한 세상에 사람들간의 좋은 진통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사랑도 좋고 좋타 하지만 사람이 사랑을 하는것도 모든 것이 배려에서 시작하고 끝난다면 더욱더 좋은 치유제가 될꺼 같고, 감정에 대한 배려가 퍼질수록 사람관계와 멀리는 자연의 사랑까지도 현재는 자연의 보호가 우선시 되는 사회라서 곧 자연과 함께 어떻게 공유하면서 살지가 아주 중요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 싶다. 그럼 모든 사물에 감정이 있어서 그 감정에 대한 배려가 곧 나에 대한 배려로 돌아오고 그럼 세상이 조금이나마 적정한 삶을 사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