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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산사 순례(반양장)
5.0
  • 조회 465
  • 작성일 2022-10-31
  • 작성자 조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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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산사순례' 우선 유홍준교수님의 책은 언제나 믿고 본다....처음 인연은 맺은건 TV프로에 나오셔서 '경주 남산'을 추천해주셔서 막연한 생각으로 혼재 경주로 여행을 떠나 남산을 올랐따...그리고 유홍준 교수님을 믿는 분으로 선정했다.
이번 책도 "산사" 내가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인 주제이다. 산사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자연 환경이 낳은 불교 유산이며, 우리나라 어딜가나 아름다운 산이 있고 그윽한 계곡이 있으니 우리나라 자연 환경에 어울리는 산사라는 형식이 생겨나 현재까지 산책 여행등 많이 이들의 발걸음을 닫게 하는곳이다. 산사에 오르는 길은 아름답고 사계절의 운치를 느낄수 있다.
이책에 등장하는 사찰의 일주문을 통해 천왕문을 지나고 대웅전에 이르는 동선과 사찰의 가람배치, 산세와 어떻게 어루러졌고 어떤 건축양식이며, 그 사찰의 유래와 유명한 스님 이야기, 각종 현판에 글씨에를 쓴 인물, 주변 나무와 바위, 지세등 문화적인 차원에서 사찰을 보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사찰 천왕문부터가 아닌 일주문에서 절 입구까지 이어지는 코스도 산사의 범위에 포함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동안 절 입구까지 계속 걸어가는 것을 투덜대고 불평했는데 문화적 이해가 부족했던 것이라 생각되어 부끄러웠다. 그러고 보니 천왕문에서 이르는 거리동안 길을 걷기만 해도 불심으로 가득찼던 경엄이 떠로르면서, 멋진 숲과 길,계곡의 물소리 스님이 울리시는 목탁소리와 불경 외는 소리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들리기 그지 없네요. 교수님께서 추천하신 순천의 선암사로 곧 계획을 잡아서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입구까지의 멋진 코스와 이치형 다리, 승선교와 이층 누각인 강선루 등 비대치의 자연미와 심인당 연못등이 절의 극치를 자랑하고 산사 내부가 아님 가을을 맡이 하는 지금 계절에서는 여기가 여행의 최고의 장소인듯 싶다. "산사의 모범답안" 그렇게도 칭찬한 곳에서 아름다운 천연기념물인 무우전 담당 매화의 사진 한장 찍어서 어쩔수 없이 들고다니는 휴대폰에 배경하면이라도 찬찬한 풍경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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