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 친구간 모임, 어느 단체 모임에서나 대화와 이야기는 빠질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대화를 잘하는 사람인지 흔히 "말잘하는 사람", "달변가" 가 되는지 눈치껏 말하고 대화하는 사람인지 눈치 없이 할말 안할 말을 구분을 못하는 사람인지 어떤 때는 이런 말은 잘했어라고 스스로를 칭찬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어휴~ 내가 눈치 없이 그런말을 그런 상황에 왜 했을까? 하는 자책도 가끔하기도 한다. 우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첫째, 논리적으로 말을 해야 한다 논리적으로 말을 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먼저 정리를 한 다음 주제를 명확하게 하고 말을 한다
두번째 유추를 잘해야 한다 유추는 하나의 수사법으로 유추를 사용하면 모르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계하여 단박에 이해할수 있게 돕는다.
세번째는 오감을 활용하여 생동감 있는 표현을 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연습하면 충분히 터득할 수 있는 말하기 법칙이다
네번째는 좋은 이야기나 말은 사례나 이야기 사건 배경을 구성해야 한다 이는 다양한 사건이나 이야기를 응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다섯번째는 상대방의 주의를 사로잡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자기 입장만 설명하지 않고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자신이 할 말을 설계해야 한다 상투적인 말을 늘어놓기 보다는 같은 내용이라도 포장을 다르게 한다든지 이야기에 살을 덧붙이는 방식이다
여섯번째는 상대방의 자극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매개체는 질문인데 대화시 적절히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좋은 질문은 상대방의 불명확한 표현을 명확하게 만들어 줄 수 있고 질문 받는 사람 또한 생각을 깔금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일곱번째는 소통이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대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상대를 설득시키는 것이 한층 수월하다
여덟번 째는 공감능력 향상이다 뜻하지 않게 나온 날카로운 말은 아무리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상대방에 상처를 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감정과 마음을 잘해아리는 공감능력을 높여야 말 잘하는 사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