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부터는 노후 걱정없이 살아야한다 - 강창희
자식에게 기대던 시대에서 셀프부양의 시대로!
"자식이 부모보다 가난한 시대가 왔다!"
노후 준비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저는 아직 오십대가 되려면 수 십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연로해지시며 편찮으시게 되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저희 조부모님은 80대의 어르신들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편찮으신 조부모님들을 살뜰히 챙기고 계시는데요. 그것을 옆에서 보면서, 과연 우리의 부모님께서 지금의 저희 조부모님의 연세가 될 때쯤 과연 나는 어떻게 부모님을 보살펴드리고 챙겨드릴 수 있을까? 내가 아닌 누군가를 보살피기 위해서는 경제적 여유가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야되지 않을까요? 과연 내가 지금의 부모님의 연배가 되었을 때, 나의 경제적 상황은 어떻게 될 것인가? 등 등
나의 노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100세 시대가 되어가고, 노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요즘, 그리고 많은 젋은 층의 사람들의 취업난 등 여러 가지 경제 상황으로 보았을 때, 지금은 경제적인 여유가 어느 정도 있다고 한들,
미래의 자신의 모습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을 겁니다. 어쩌면 지금의 우리의 부모님의 세대보다
더 가난한 세대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100세 시대 자산관리, 이것만은 기억하자
-> 인생의 단계별 3단계 자산관리. 1단계 자산윽 적립하며 운용하는 시기 또는 일을 하면서 운용하는 시기(대부분 지출보다 수입이 많음. 생활 자금으로 쓰고 남은 돈을 주로 투자사품이나 장기분산운용하여 자산축적)
2단계는 인출해 쓰면서 운용하는 시기. 퇴직후부터 70대 후반까지. 1단계에서 축적한 자금 중 생활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인출해 쓰면서 남아있는 자금은 금융상품으로 운용하는 시기. 3단계 필요한 자산을 충분히 남겨놓을 것!
3단계는 자산운용에서도 졸업하고 자산을 인출해서만 쓰는 시기. 70대 후반부터 세상 뜰떄까지.
퇴직후 생존기간이 상상이상으로 길다는 것을 잊지 말고, 퇴직후 매월 생활비를 일정 금액이 아닌 '비율'로 계산하며 생활하는게 바람직. 3층 연금과 일의 중요성!
우리나라는 자산의 80%가 부동산에 묶여있기 떄문에 융통할 수 있는 돈이 적다는게 큰 함정. 외국같은 경우는 부동산의 비율이 30-40이라고 함. 융통하거나 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수 있는 여윳돈인 동산이 더 많음. 땅에만 묻어둔다고 되는 사회는 아님. 1인가구의 증가. 인구의 급감. 빈집은 늘어날수밖에. 일본의 사례를 잊지 말것.
이번 도서를 통해서 저자는 100세 시대에 맞춰, 단계별로 자산관리를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나날이 낮아져가는 저금리 시대에서의 #금융자산음융법 그리고 #연금 등
노후를 생각하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대비는 빨리 할수록 더 이로운 방법을 모색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