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으로 살면서 결제적 자유를 누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놓은 책입니다. 7단계에 걸쳐 설명하고 있습니다. 1단계는 바로 자의식 해체입니다. 자의식을 보호하기 위해 좋은 정보를 쳐낸다는 겁니다. 자의식의 해체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뇌가 다양하게 발달하고 지식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2단계는 정체성 만들기 입니다. 1단계에서 자의식의 해체를 이루었으니 새로운 자의식을 세우야겠죠. 정체성은 삶의 동기로 작용해 얖으로 의 변화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가 됩니다. 3단계는 유전자 오작동 극복입니다. 조심성이 강한 유전자의 오작동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는 것을 망설이게 합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평판에 신경 쓰느라 눈치 보는 건 아닌지,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겁을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손실에 대한 두려움으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단계는 뇌 자동화입니다. 뇌를 최적화 시켜서 평생 자연스럽게 지능이 발달하게 한다는 겁니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머리가 좋아져야 한다는 것이겠죠. 그래야 다양한 사고를 통해 발전시킬 수 있을 테니까요. 뇌 자동화(뇌 최적화)를 위해 작가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22전략입니다. 이 책 전반적으로 작가가 가장 강조하는 것 중 하나인 '22전략'은 2년간 두 시간씩 독서와 글쓰기를 하라는 겁니다. 책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끼겠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책 중 정말 별로인 책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책 들이라도 읽으며 생각하고, 그에 대한 글을 꾸준히 쓴다면 노 최적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읽기만 해서는 소용이 없다, 꼭 그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한 줄이라도 글을 써라'가 포인트입니다. 5단계는 역행자의 지식입니다.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아는 능력인 메타인지를 통해 자산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고 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6단계는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돈을 벌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많은 자기 계발서는 뜬구름 잡은 형식이 많지만 그에 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