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로버트 기요사키에게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다.
명문대를 나와 좋은 직장에 다니며 월급쟁이로서 열심히 일했지만 가난했던 친 아버지와
자영업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뤄낸 친구 마이크의 아버지.
기요사키는 친아버지보다 친구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부를 이뤄나갔다.
그는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얘기하고 있는데
특히 경험을 통한 투자스킬 정리하여 깊은 인상에 남았다.
기억에 남는 그의 투자 원칙에는
빠른 결정을 내릴수록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다. 망설이면 다른 누군가가 기회를 채어간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라. 급여소득이 아닌 자산 소득을 창출하도록 하고 덕분에 세금 혜택도 누릴수 있다.
저금리와 불확실한 주식시장의 세상에서 장기 저축과 장기투자를 도려하는 낡은 격언은 더이상 맞지않다.
정규직장을 유지하는 동시에 부동산과 소규모 주식을 거래하며 자산부문을 키워 나가야한다.
위 네가지가 가장 나에게 깊이 남았다.
노동의 대가로 급여를 받아 종잣돈을 만들어 투자를 시작해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얻을수 있게 되면
파이어족이 되는 것이 요즘 사람들의 희망사항이기도 하다.
이 책은 직접적인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기요사키의 방법으로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이 책의 포인트는 부자들의 마인드를 배우는 것이다.
그는 금융지식의 중요성과 사고방식의 전환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돈을 벌기위해서 하루 8시간씩 일하는데 돈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모순이다.
특히 기억해두고 싶은 부분을 적어본다
장기적으로 볼 때 중요한 것은 돈을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모을수 있고 또 얼마나 오랫동안 그것을 보전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당신만의 사업을 시작하라. 직장을 유지하면서 부채가 아닌 진짜 자산을 사라.
집으로 가져오고 나면 가치가 사라지는 일반 소장품은 사지마라.
여기서 진짜 자산이란
1. 내가 없어도 되는 사업
2. 주식
3. 채권
4. 수입을 창출하는 부동산
5. 어음이나 차용증
6. 지적재산에서 비롯되는 로열티
7. 그 외 가치를 지니고 있거나 소득을 창출하거나 시장성을 지닌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