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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세무사의 절세바이블(Reduce Tax)
5.0
  • 조회 388
  • 작성일 2022-10-04
  • 작성자 박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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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 속에서 각종 세금과 마주한다. 세금 문제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월급 생활자들도 사실 세금과 아주 밀접한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 출근길에 산 커피 한잔, 샌드위치 하나에도 이미 세금이 포함되어 있다. 매달 받는 월급에도 물론 세금이 있다. 집을 사고팔거나 재테크로 목돈을 손에 쥐었을 때만 세금 문제와 맞닥뜨리는 것이 아니다. 돈이 오가는 모든 과정에는 세금이 뒤따른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법이 정한 대로 형편에 맞게 세금을 내야 한다. 세법은 기본적으로 소득이 많은 사람에게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소득이 적은 사람에게는 그만큼 적은 세금을 부과한다. 하지만 비슷한 규모의 재산을 상속받거나 같은 시세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누구는 세금을 더 내고 누구는 덜 내는 일이 생한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같은 직급의 동료라 할지라도 누가 더 꼼꼼하게 연말정산을 챙기느냐에 따라 환급받는 세금이 크게 차이 나기도 한다. 소득 수준이 비슷하다고 해서 세금 부담까지 비슷한 것은 아니다. 세금 공부가 귀찮다고, 혹은 어렵다고 미뤄 둘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떤 경제 활동도 세금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만큼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면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해법이 생기기도 한다. 『박진규 세무사의 절세바이블』은 바로 그 세금의 원리에 관해 이야기하며,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세금 문제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어떤 방패라도 단번에 뚫어 버리는 창! 어떤 창이라도 막아낼 수 있는 방패!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두 문장은 모순이지만, 만약 이 두 가지 병기를 가지고 있다면 발뒤꿈치 약점이 없는 아킬레스가 되어 무적의 장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사업개업 성공의 필요충분조건은 사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경영관리기법의 보완입니다.
개업 성공을 위한 방패는 아마도 사업경영에 대한 이해일 것입니다. 경영 이해는 곧 경쟁자들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방패를 갖는 것과 같습니다. 다시 말해 창과 방패를 모두 겸비해야만 해당 산업의 무한경쟁 속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부동산을 거래할 때, 사업을 할 때, 증여할 때, 금융거래를 할 때 등 경제활동과 금융활동을 하는 데는 필수적으로 세금이 붙는다. 물건을 구입하든, 식당에서 무엇을 먹든 최소 10%는 보이지 않는 세금으로 떼어 나간다. 세금은 현대인의 삶 곳곳에 개입한다.

세금을 내는 것이 당연하지만 너무 많다고 하소연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얼마 안 되는 월급봉투에 그나마 이것저것 세금까지 떼고 나면 더 봉투가 얇아지기 때문이다. 한푼이라도 세금을 덜 냈으면 하는 것이 모든 직장인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절세의 기술은 멀리 있지 않다. 생활 속에서 몇 가지만 알아둬도 얼마든지 세금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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