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작지만 큰 뇌과학 만화(양장본 HardCover)
5.0
  • 조회 395
  • 작성일 2022-11-30
  • 작성자 김양우
0 0
들어가며...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경우를 접하는 수가 있다. 물론 흔치 않은 일이지만 당혹스럽긴 언제나 같다,
내가 이 책을 받았을 때 그런 기분이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반품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인 즉, 결국은 나의 선택의 잘못이었지만 근사한 제목에, 보기위운 만화에 딱 끌리는 책이었지만 내용이 너무 빈약했다. 총 70페이지의 분량에 그것도 내용이 없는 그림이 대부분... 지면을 차지하는 그런 책이었던 것이었다.
이 책에 독후감을 쓰자니 참 난감하기도 하다. 어쩄든 작성을 해야 하니 이 만화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작지만 큰 뇌과학 만화' 이 책의 저자는 장이브 뒤우라는 프랑스 만화가이자 크리에이터이다. 주로 과학만화를 연재하였으며 이 책도 그런 부류의 책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뇌에 대한 분석을 만화로 쉽게 알려주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솔직히 말하면 초등학생정도의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그런 쉬운 전개이다.
우리의 뇌는 평균 1.36킬로그램으로 별로 무겁지 않다. 어찌보면 호두같기도 하다. 말랑하고 탄성이 있으며 전기 작용이 많다.
뇌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 그것은 '생각'이다. 그 생각은 어떻게 하느냐? 관념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책은 과학적, 의학적으로 접근한다.
'뉴런'이라는 뇌의 세포에 의해 전기작용을 일으키고 이 자극이 바로 생각이라는 뇌의 활동을 만들어 낸다,
이제는 더 나아가 이런 작용을 자기 공명이라는 장치를 통하여 의학적으로 분석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뉴런세포의 전기작용으로 신경계를 작용하여 인간의 육체가 움직인다. 눈으로 보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의도적을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한다.
그리고 결론은? 작가는 말한다.
'그럼 생각은? 고속도로야 아니면 샛길이야? 아, 난 말이야, 우리가 자유롭게 다닐 수만 있으면 상관없어'

마치며...
마치 만화와 같은 앤딩스토리이다. 다 큰 성인으로서 뭐랄까? 뻘쭘하다고 해야하나. 여기서 분노를 일으키면 내가 지는 거다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에 대한 평을 마치려고 한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