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제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미 연준의 금리인상이 전세계 금융시장의 화두이며 우리나라도 인플레이션발 금리인상으로 인한 경제적충격에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궁금하여 읽은 책이며 이책에서 말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1.투자할때 꼭 거시 경제을 알아야 할까?
필수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메세지를 위해 이란과 축구경기를 민화로 표현하여 주었다.인플레이션이 사라졌던 시기의 투자는 매 경기를 홈구장에서 치른 것과 같다고 한다. 수년만에 나타난 강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이제 모든 경기가 어웨이 경기라고 비유했다. 그 만큼 투자 난이도가 높아졌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2.코로나 19 이전과 이후 뒤바뀐 정상과 비정상을 이야기하며 인플레이션이 부활한 상황을보여준다. 만화에서 열심히 일만하는 개미와 유유자적 연주만 즐기는 배짱이를 소개하며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비교해서 잘 설명해준다. 더불어 암호화폐가 투자대상 자산으로 인정받아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견해를 곁들여 준다.
3.인플레이션을 촉발시킨 3개의 화살(재정지출,경제구조개혁,무제한 돈풀기)과 디플레이션 괴물을 그림으로 보여주어 그 동안 인플레이션이 잠들어 있던 이유를 설명하여 준다. 디플레이션에서 빠질수 없는 게 일본에 관한 내용을 짚어줘서 쉽게 이해가 되었다,그리고 인플레이션이 왜 이렇게 강해졌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다음만화로 이어간다.
4.인플레이션의 원인 즉 실업수당,현금지원,보육지원금,SOC 투자등 선을 넘는 과도한 부양책과 물가의 파수꾼인 연중의 안일한 대처가 갑작스러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다고 한다.
5.그간 경험한 인플레이션 조짐만 보이면 긴장 했었는데, 매번 신거운 싸음으로 끝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연준은 물가상승이 일시적이란 판단에 금리인상시기를 실기하였다.
5.공급망 인플레이션 원인: 수요는 많은데 팔 물건이 없거나,변이바이러스가 공급만을 교란시키는 상황도 만들어졌다. 그러다 보니 기업 투자의 부진이 일어나고 소극적인 대응은 상황을 더 악화시겼다.코로나 시기 진행되었던 경기 부양책 때문에 자산가격이 급동하게 되었다. 퇴사하는 직장인이 많아졌고, 그들은 주식과 코인투자에 열을 올렸다, 일할 사람이 부족해진 셈이다, 노동력 부족이 상승을 불러오는 상황이다.
6.성장을 인질로 잡고 있는 물가를 놔줄 것인지,성장을 볼모로 잡혀있기는 하지만 물가를 잡을 것인지 갈길길에서 있는 연준 입장,그리고 과거에 비슷한 상황에서 연준이 취했던 포지션을 서술하고 있다.현재 연준의 전략은 경손하고 민첩하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한다로 귀결된다.
7.집중투자의 칼날에 대해 그리고 있다. 기대감이 만드는 쏠림투자의 경계는 다음과 같다(영원한 것은 없다)
- 1970년도 원재재 투자 집중투자
- 200년대 미국it 기술주 집중투자
- 2011년 금에 집중투자
- 2020 4차산업 대형 기술주 투자
8.마지막으로 저자가 말하는 4가지 분산투자가 인플레이션에 살아남기위한 전략이리고 강조한다 4가지 분산투자는 다음과 같다
-자산의 분산
-지역,섹터및 종목의 분산
- 통화의 분산
- 시점의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