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세상 사람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리자로써 즉 타고난 운명대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소수의 사람들(5%)는 역행자로서 정해진 운명을 거역하고 거스르는 사람으로 살아가는데, 이 역행자들이 인생의 자유와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역행자의 7단계 모델이란 대체 무엇인가 알아보면 1단계 자의식해체, 2단계 정체성만들기, 3단계 유전자 오작동, 4단계 뇌자동화, 5단계, 역행자의 지식,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라는 원리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을 바꿀 수 없는 지옥이 아니라 계속해서 레벨업 할 수 있는 재밌는 게임이라고 하면서 역행자의 7단계 모델을 순서대로 밝아나가면서 마치 게임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듯한 인생의 재미를 느껴보라고 조언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총평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은 당연한 만들을 부풀려서 읽는이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책상에 가만히 앉아있던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고 성공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다. 무일푼으로 성곡했던 사람 다양한 성공스토리들을 보며 내가 생각하지 못햇던 마인드를 깨닫게 되었고 나도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할 수 있겠다라는 능동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설명한 22법칙은 무조건 실행해보려고 노력할려고 합니다. 매일은 힘들더라도 책을 일고 정리하고, 강의를 듣고 정리하고 글을 쓰는 것은 이제 밥먹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하려고 합니다. 나는 성공할수 있다. 나는 성장할 수 있다라는 정체성을 마음에 새기고 나의 최적화된 뇌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계속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책에서 많았는데 실패없는 성공은 없고 실패는 래벨업을 할 수 있는 필수단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이 너무 많은데 앞으로는 내가 하고 싶은것 도전하고 싶은것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무조건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에도 공략집이 있다고 하는데 조금더 정보를 많이 알고 책도 많이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파악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