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영국에 가지고 있는 시선은 부정적 의견들이 팽배하다. 세계에서 발생하는 악의 기원을 따지면 영국의 만행이 위치해 있다는 의견 등 과거 제국주의 시대 대영제국의 만행들이 현재 미치고 있는 영향들을 사례로 제시하면서, 그런 부정적인 시선에 중싱믈 두지 않고 영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포함하여, 영국에서 시작하고 꽃핀 민주주의와 산업혁명의 영향이 현재 전세계를 어떻게 변모시켰는지를 본다면, 영국의 역사의 중요성과 일정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현재의 국가의 번영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그 국가가 가지고 있는 정치제도와 그 정치제도가 영향을 미쳐 형성된 경제정책 들이다. 많은 남미의 나라와 중앙아시아의 최빈국들의 공통점은 소수에게 권력이 독점된 착취적 정치제도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착취적 정치제도는 소수에게만 경제적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이는 국가의 전체적 발전과 인프라 향상 보다는 소수의 권력과 경제적 부흥을 위해 나머지가 희생하게 되는 현실로 흘러간다. 경제적 혁신이 발생해 많은이들에게 그 성과가 돌아간다면 현재 공고한 권력은 흔들리게 되기에 소수의 권력자들은 현 상태를 유지할려는 동기가 부여되고 국가에 점진적 발전은 저해된다.
반대로 현재 세계를 주도하는 많은 선진국들은 다수에게 경제적 동기를 부여하고, 권력이 분산된 민주적 제도를 갖추고 있다. 의원내각제 및 대통령제등 그 형태는 상이하지만 권력분립이라는 핵심은 지켜지며 이러한 권력의 분산은 혁신적 경제제도로 이어진다. 각각의 개인은 경제적 혁신의 과실을 스스로에 노력 여하에 따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는 기존의 방식을 넘어선 창조를 이끌어낸다.
선진국들을 선직국답게 만들어준 민주적 제도의 뿌리는 영국에서 발생했다. 명예혁명을 통해 그 어떤 나라보다 빨리 민주적 제도를 시작한 영국은 많은 권력들을 분산하고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러한 정치제도는 많은 이들의 혁신과 창조를 불러일으켰다. 영국에서 가장 먼저 산업혁명이 발생한 것은 영국의 정치적 제도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