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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보다 쉬운 후라이팬밥
5.0
  • 조회 398
  • 작성일 2022-11-29
  • 작성자 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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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오늘은 퇴근하고 간단하게 해서 뭘 먹지?에서 시작되었다.
혼자 살다보니 가끔은 설겆이가 귀찮아지게 되는 때가 있다.
출장을 다녀왔을때, 조금 늦게 퇴근했을때!
그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었다.

이 책에는 약 40여가지의 레시피가 들어있다.
후라이팬 하나로 맛있는 레시피를 구현해낼 수 있는 레시피...
하지만... 진짜 후라이팬 하나로 되는 것은 아니다.
아무래도... 육수도 끓여야 하다 보니......
뭐 그래도 다른 요리들보다는 조리도구가 적게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보통은 후라이팬. 이라고 하면 간단한 볶음 또는 달걀후라이 정도를 생각하지 않는가?
찬밥과 남은 재료들을 모아 만드는 볶음밥이 아닌 모든 재료의 맛이 하나하나 살아 있고 쌀에 고스란히 그 맛이 스며들어있는
궁국의 맛을 내는 후라이팬 밥.
솥밭이 많은 사랑을 받긴 하지만 간단한 조리도구로 이렇게 맛있는 맛을 낸다면 얼마나 편한가.

이 책의 저자는 모두의 솥밥에 이어 소개하는 원팬 요리 모음집이다.
재료만 준비되면 12분만에 초간단 후라이팬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해놓았다.
육수부터 시즈닝 파우더까지 마트에서 흔히 구매할 수 있는 시판제품을 활용해 누구든 손쉽게 후라이팬밥을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를 개발해놓았다.
해산물 후라이팬밥에는 케이준 스파이스를, 이국적인 맛을 낼 때에는 쿠민파우더와 칠리파우더를 사용하는 등 재료와 잘 어우러지는 조합으로 개발해놓아 처음 향신료를 접하는 사람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작성해놓았다.

다만, 쌀을 미리 불려놔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건 좀 귀찮다.....)
하지만, 퇴근해서 바로 손을 씻고 쌀을 씻어서 불려놓고, 샤워를 하고 밥을 한다고 하면 나름 귀찮지는 않다.
그리고 작은 면적의 후라이팬 보다는 넓은 면적의 후라이팬을 사용해야 금방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요즘 캠핑도 자주 나가는데,
캠핑을 갈때 엄청난 조리도구들을 준비해가는 것보다,
원팬! 원북으로 준비해간다면 나도 오늘은 쫌 괜찮은 요리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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