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기원전 625년 신바빌로니아 왕국 건설 그후 2대왕이 가나안을 침공하여 현지의 유대인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이를 바빌론 유수라고함
지구라트 = 탑
예루살렘
예루살렘을 고대에는 가나안이라 불렀다. 히브리인은 타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을 부를때이고 그들 스스로는 유대인이라 부름
런던
1665년 페스트가 유행하여 7만5천명이 병사했다. 이듬해 발생한 런던 대화재로 대부분의 건물이 피해를 봤다.
그 이후 1860년 세계 최초 화재보험회사 '파이어 오피스' 설립됨
뉴욕
미국인구 3억3천만명, 그 중 90%가 19~20c초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 후예다. 당시 뉴욕시 어퍼만의 앨리스섬은 이민국이었다. 1894년 공업생산면에서 영국을 제치고 미국이 세계 1위가 됨 유럽 각국이 무역이나 자원을 목적으로 남북아메리카 진출, 북아메리카는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였다. 1625년 네덜란드 서인도 회사가 맨해튼 섬에 진출, 뉴암스테르담이라고 지칭, 당시 네덜란드인들이 성벽을 쌓은 곳이 지금 월스트리트임. 1664년 영국 찰스3세 동생 요크가 뉴암스테르담에 군함 파견 그후 뉴욕이라고 부르게 됨
이스탐블
고대 로마제국, 동로마, 오스만제국등 지중해 패권을 장악한 나라 및 세대의 수도
로마제국의 내분, 십자군 원정, 이슬람세력의 침공 등 수많은 전란을 겪으며 유럽과 아시아 문화가 어울어진 도시
6세기 까지는 비잔티움, 15세기까지는 콘스탄티노플이라 불렀고 한때는 노바로마(신로마)라고도 함
장안
현재는 시안. 중국 수많은 왕조의 수도였음 치밀한 도시계획하에 건설 과거엔 황허강 중류, 중원지역의 도시들이 역사의 주요 무대임.
시안 근처 진시뢍릉 발견(20c) "병마용갱"
장안은 한 고조가 신하들의 진언을 받아 도시를 건설했다. 장안의 뜻은 영원히 평안하다임
일본은 장안을 모방하여 교토를 건설함
바그다드
이라크 대부분은 섭씨 50도 이상의 사막기후, 바그다드는 티그리스 강가 주변의 비옥한 충적층임
바그다드의 의미 - 페르시아어로 '신에 의해 건설된 도시'
중세 바그다드는 동로마제국과 당나라 연결 요충지
교토
794년 헤이안 시대부터 수도
일본 통일을 꿈꾸던 영주(다이묘)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에서 부하의 배신으로 쓰러진 후, 그를 모시던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1590년 통일 대업 이룸
사마르칸트
칭기스칸이 파괴했고, 티무르가 건설했다.
티무르는 몽골출신의 이슬람교도로 왕조 창건
앙코르
크메르 왕국의 수도, 앙코르와트는 앙코르 톰을 중심으로 50개 가량의 건출물이 늘어선 거대 도시다.
크메르 왕조의 왕들은 전 왕이 세운 사원에서 의례를 치르는 것을 꺼렸다. 그래서 왕이 바뀔 때 마다 새로운 사원이 들어섰다.
튀니스
튀니스 동쪽 근교에 위치한 도시국가 카르타고는 다양한 민족의 지배를 받았고 프랑스 세력권에 편입되었었다.
델리(Delhi)
전통적인 힌두문화 바탕, 13C이후 이슬람 문화권, 19C이후 영국에 의해 발전했음 이슬람 건축과 힘두건축이 잘 어울러져 있음
근대적인 뉴델리를 포함한 델리지역은 인도역사의 축소판
뉴델리는 대영제국의 선물이라고 불림
상트 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내륙의 모스크바 중심으로 발전해 온 러시아가 18C에 새롭게 조성한 항구도시. 유럽 문화를 동경한 표트르대제가 만든 뉴타운, 궁전과 교회는 이탈리아 건축가에 의해 건설 지금까지 제정시대 정취가 풍긴다.
게르만어 부르크, 슬라브어 그라드는 성으로 둘러쌓인 도시를 의미
표트르 대제는 한때 신분을 감추고 네덜란드 배를 만들고 군함 조종법을 배운적도 있다.
표트르대제는 네널란드 암스테르담처러 ㅁ유럽으로 통하는 연안부두에 무역항을 건설하고자 함
1862년 창설된 상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은 작곡가 차이코프시키를 배출했다. 이 무렵 도스토예프스키가 활동하던 시기다 네바강 남쪽을 흐르는 그리보예도프 운하 일때 소설 죄와 벌의 무대가 등장한다.
파리(Paris)
기원전 3C 유럽에 정착한 켈트족의 일파인 파리시족이 시테섬에 정착, 그들의 이름에서 파리 지명 유래
고대 로마인들은 프랑스를 갈리아라고 부름
암스테르담9Amsterdam)
17C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도시 중 하나였음 그 영광을 위해 간척으로 토지 확장, 홍수와 치열한 싸움, 과거부터 현재까지 네덜란드이 수도임
구시가지를 비롯한 철도와 고속도로는 해발 0미터보다 높은 위치에 있지만 대부분 아래에 있음 암스테르담도 암스텔강을 막는 댐에서 유래 15C 스페엔에서 유대인 박해로 종교에 관용적인 암스테르담에 이주, 다이아몬든 가공업, 금융업에 종사했음
1609년 유대인들이 출자하여 암스테르담은행 설립
런던(London)
19C에 세계 중심이 된 도시 영국의 정식 명칭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연합 왕국'
부리튼섬 중남부 잉글랜드, 북부 스코틀랜드, 서부 웨일즈, 아일랜드 북부의 북아일랜드로 구성
런던은 연합국가의 수도이며 잉글랜드의 수도
1837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후, 대영제국으로 발전 1851년 세계 최초 만국박람회 개최, 1884년 그리니치 표준시 정함
18C 후반부터 본격적인 산업혁명 시작 -> 안개의 도시가 됨
1,2차 세계대전때 피해가 컸음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 '1월의 강' 의미
16C 개척된 도시 남미대륙에서 생산된 금은과 커피의 수출항으로 발전
19C초 종주국인 포르투갈의 수도가 되기도 함(1807년 나폴레옹이 포루투갈 침공시)
세계 3대 미항(샌프란시스코, 시드니) 중 하나
대다수 빈곤층이 외곽 파벨라로 이주 빈민가 형성 이곳에서 삼바 탄생
1950년대 빈곤 흑이층의 삼바가 백인 부유층에 의해 보사노바로 발전
시드니(Sydney)
호주는 약 5~10만년전 동남아시아에서 건너온 것으로 추정되는 원주민 "에보라진"이 살고 있었다.
1770년 영국 제임스 쿡이 본격적으로 뉴질랜드와 호주를 조사 했음 1942년 여러차례 일본으로부터 호주 북부 굥격 받은
1973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완공
싱가포르(Singapore)
말레이반도 남단과 폭 1Km의 조호르 해협 사이에 둔 작은 섬나라
물과 토사(간척을 위해)는 말레시아로 부터 수입, 천연가스는 인도네시아와 파이프 연결
1819년 영국 동인도회사 토마스 래플스가 당시 조호르왕국으로부터 지배권 인정 받은 후 싱가폴 급성장
인구의 76%가 중국계
1941년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점령, 1945년 일본 패망후 연국령이 됨
1959년 자치주가 됨
상하이
중국 경제, 무역의 중심지로 베이징, 텐징, 충칭과 함께 직할시
19C 청나라때 영국이 상하이를 통해 아편과 중국 미술품 및 은을 교환
1940년 아편전쟁으로 문화개방, 중국속 외국이 된 도시
상하이는 중국국토의 2% 이지만 GDP는 20% 이상 창출, 과거 용의 머리라고 불림
<느낀점>
도시들의 생성, 역사를 읽으면서 마치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못가본 많은 도시를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