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철학자 니체에 대한 조명을 통해 니체 철학의 핵심이랄 할 수 있는 ‘초인’에 대한 의미를 해석, 이해하고 우리의 삶과 인생에 드리운 불확실성을 제거해 스스로 이상적인 존재로 거듭나야 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스스로 능동적이고 이상적인 존재인 초인으로의 모습을 견지하며 사는 삶이 되어야만 비로써 우리는 니체 철학의 정수를 실현해 보았다 말할 수 있겠지만, 말처럼 쉽게 될 수 있다면 모두가 초인의 반열에 올랐을 것이라 여겨진다. 이 책은 철학자 니체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갖고자 한다.
쇼펜하우어는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고 말했다.
쇼펜하우어는 고통의 원을 인간의 욕망으로 보았다. 동의한 바이다.
인간의 욕망이 사라지면 고통도 사라질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결국 사람들을 병들게 한다.
쇼펜하우어의 영향으로 니체 또한 삶의 고민과 고통을 그의 학문에 접목하고 있다.
이 책은 철학책이 아니다. 삶의 지혜를 철학자의 사고에서 찾고자 한다.
그가 사랑하고 연구했던 철학자들은 인간이 누구이며, 삶의 고통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던 이들이다.
그 고민이 저자에게도 고스란히 녹여진 것이다.
사람들은 끊임없는 삶의 질고속에 살아간다. 그 질고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준다.
그렇지만 삶의 지혜를 얻어가는 값진 결과를 낳게 한다.
산고의 고통으로 인해 가장 소중한 자식을 얻듯이 학문의 고통, 삶의 고통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찾아간다.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속에 있다. 자신의 삶속에서 발견해야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한 세대에서 자신의 소중함을 찾는 이들과 찾지 못한 이들이 있다.
찾는 이들은 웃으면 눈을 감을 수 있지만 찾지 못한 이들을 한방울의 눈물을 흘린다.
이 책은 삶의 지혜를 찾는 이들을 통해 삶의 지혜를 찾도록 한다.
삶의 지혜는 멀리 있지 않다.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누구의 영향을 받았는가는 삶의 질과 폭을 달리 하는 것이지 진정한 삶의 지혜는 자신이 찾아야 한다.
책은 현대의 모호하고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니체 철학의 진수를 통해서 올바른 가치관을 스스로
갖추도록 하여 자신의 삶을 긍정적인 사고로 보도록 하는 힘을 키우도록 하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이사람을 보라><즐거운 학문> 등 니체의 책들의
부분부분을 인용하여 삶의 고통, 초인의 삶, 진정한 너 자신이 되어라 등 소주제의 글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