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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경제, 패권
5.0
  • 조회 390
  • 작성일 2022-10-26
  • 작성자 윤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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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경제, 패권은 누가 세계 경제의 강고한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지난 500여년 도안 세계사를 쥐락펴락한 강대국의 흥망성쇠를 다룬 내용이다. 중국 최고의 경제학자와 역사학자가 지난 500여 년 동안 세계사 속 강대국의 흥망성쇠를 분석했다. 복잡한 세계사와 국제관계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표면적으로 이 세계는 제국의 부상과 제국 간 군사적 갈등 과정에서 발전해왔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세계의 발전은 경제자원을 개발하고 부를 축적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가운데 펼쳐진 치열한 경쟁이 이끌었다. 이 책은 중국의 경제학자, 역사학자 등이 지난 500여 년 정도의 전세계 패권을 둘러싼 역사를 기술하고 향후 중국이 나아갈 바를 제시했다. 오늘날 세계경제는 코로나와 전쟁 등으로 인플레이션, 심지어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치닫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현재 전세계의 패권은 미국이 차지하고 있지만 중국은 미국과 대항하여 세계 제1의 패권국이 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이 책은 미래의 중국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여러 명의 학자들이 과거의 패권국의 흥망성쇠를 바라보고 자신들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자 편찬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중국도 우리나라처럼 수출로 경제부흥을 일으킨 나라이다. 이 책을 보면 중국이 수출을 많이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중국의 개혁개방 이후 미국이 수출을 적극적으로 용인 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한다. 그러나 좋은 시기는 지났고 어려운 시기가 도래했다. 과연 중국이 현 패권국인 미국을 상대로 세계 제1의 패권국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미래 중국에 새로운 사업가들이 나타나 부모가 일으킨 사업을 유지하고, 창업하고, 혁신과정을 시작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파악하고 있다. 현재의 중국은 시진핑이라는 지도자가 점점 독재의 길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이다. 과연 독재정치에서 혁신을 꿈꾸는 사업가가 나올 수 있을까? 세계 패권을 꿈꾸는 중국이 우리의 이웃이란 것이 결코 달갑지는 않다. 우리는 좀더 이문제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세계의 흐름을 파악해 세계속에서 살아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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