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은 너무도 유명해서 한번은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0주년 특별 기념판으로 까지 새단장한 책을 보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돈 공부의 기초라고도 할 수 있는 로버트 기요사키님의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을 보면서 사실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지.. 무지했던 과거를 새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경제관념에 대해서는 부자아빠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말할 정도로 얻는게 많은 책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얻는 게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을 만한 경제도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도 필요한 경제교육을 책을 통해 서서히 물들게 해주는 것도 경제발전 및 개인의 경제에도 도움일 될것 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무엇을 갖고 싶을떄 '"그런 거 살 돈이 없는데...."라고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움직이는 사고 방식을 통해 부정적이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버리고 무엇이든 가능하게 만드는 것 차제부터가 부자의 시작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내 자녀에게 이제껏 잘못된 경제과념을 갖게 한 것 은 아닌지 반성을 해보게 되며 이제는 생각의 전환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 책에서 아주 중요한 문장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요즘 경제지침서? 등을 보면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되지 말아야 하며, 단지 흔하디흔한 화폐의 대상임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돈에 쩔쩔매지 말고 돈이 스스로 굴러가 저절로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방법을 찾고 부피를 불리는 것이야 말로 경제생활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핵심이 되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라고 가르쳤다. 나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그분은 거듭 이런 얘기를 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라는 책 귀절에 밑줄을 그어놨습니다. 항상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저와 많은 일반 사람들은 카드값, 생활비 등등의 부채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 돈은 내 돈이 아니며 절대 내 자산을 불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 통장을 불려줄 수 있는 '자산'을 사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