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잊은 만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옛날는 되풀이 되듯이 열강들이 우리나라를 노렸듯 지금도 국제정세 속에 주위 열강들에
위태로운 지금 우리 역사를 아는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역사라는 과목이 어렵고 딱딱하고 막연히 학창시절에 무턱대고 외우기만 했던 역사
과목에 흥미를 잃었었는데 요즈음은 티비나 유튜브에서나 많은 매체에서 많은 역사 선생님들이 흐름과 상황에 맞게 설명들을 흥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저희 학창시절에도 이렇게 공부를 했으면 우리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됐을거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요즘 역사에 관심을 가져서 어떻게 재미있는 역사책을 찾아보다 최태성선생님이 재미있는 만화로 역사를 통해 한국사와
친해지도록 하는 선생님의 집필의도와 쉽게 풀어 설명해주시는 책을 추천받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들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읽게 되었는데 아름다은 색채와 아이디어로 유머스럽게 잘 이해시켜 주셨으며 김연큐작가님
께서도 최태성선생님의 기획의도를 잘이해해 만화를 그려주셔서 두분의 호흡이 아주 잘 맞게 책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개항기의 흥선대원군의 왕권안정과 민생안정 통상거부의 고뇌와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조미 통상 외교 조약등 우리나라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을 제압하기 위해 청나라군에게 도움을 청한 민비의 무능함과 그 결과 외국에게 불평등하게 간섭을 할 기회를 열어주며 민생들의 목소리인 동학농민운동을 왜 그들이 불만을 가지는지 들어볼 생각도 않고 청나라와 일본에게 무참하게 진압해야만 했는지 아쉽기만 합니다 ...
나라에 힘이 없어 조선이라는 땅에서 열강들의 놀이터마냥 청,일전쟁 러,일전쟁등을 통한 일본의 을사늑약, 한 일 강제 조약까지 힘없는 우리나라 선조들이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었고 앞으로 더 많은 고초를 겪었던것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기만 합니다.
그 암울하고 힘들었던 일제시기를 지나 행복만 있어야 되는데 다시 열강에 찢어지고 우리나라에세 6.25란 전쟁에 그리고 자산들의 독재를 위해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고 독재하며 지금까지 국민들 눈을 속이며 호의호식하는 기득권층들에 우울하기만 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이라는 국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는데 몇개월만에 나라가 왜 이리 부끄럽게 되었는지 대한민국을 위해 피 땀흘리신 분들에 한없이 송구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제 자신부터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