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평범한 인생을 살던 한 사람이 성공한 삶을 이루어 낼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어느 누구와 다를바 없는 평범한 인간이었지만 지금은 주변사람이 인정할 만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한 조언으로 저자는 몇가지 조언을 한다. 첫째, 하루에 20분이라도 책을 꾸준히 읽으라는 것이다. 하루에 20분은 긴시간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하루에 책 한장을 읽지 않는다. 나 역시도 그런 사람중 한명이었다. 저자는 방대한 양의 독서를 했고 그 결과 깨우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두번째는, 책을 읽기 싫다면 글을 써보라는 것이다. 간단한 소설, 수필도 좋고 일기도 좋다. 사람들은 본인의 생각을 글로 쓰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가 어쩌면 마지막 글쓰기였는지도 모른다. 강제로 썼던 일기지만 돌이켜 보면 일기를 쓰는 시간에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하루를 짚어보며 많은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이 두 가지는 모두 정말 간단해보이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은 것이다. 의지가 있어야 시작을 할 수 있고 그렇게 하루, 일주일 그리고 한달을 하다보면 그게 습관이 될 것이다.
평범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고 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순탄하다면 순탄하지만 그 만큼 변화가 없는 발전이 없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그렇게 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의 발전을 위해 이제 조금씩 색다른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한달에 한권을 목표로 독서를 시작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면 언제가는 나비효과처럼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엄청난 성공을 하진 못하더라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고 당당할 수 있는 발전을 이루어낸다면 그 것으로도 평범한 직장인의 삶에 있어서는 큰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우리 모두 조금의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