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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심리학
5.0
  • 조회 388
  • 작성일 2022-09-29
  • 작성자 정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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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누구나 되고싶어한다. 어느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목표이자 꿈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과연 해당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은 어떠한가라고 묻는다면, 굉장히 낮은 확률로 그 목표를 이룬다고 할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세상은 없다고 할 수 있다. 결국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는 세상이다. 혹은 다 같이 많은 돈을 갖게 된다면 돈의 가치는 떨어지게 되고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부자로서의 가치는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부와 관련된 많은 서적 중에서 돈의 심리학이 높게 평가받고 많이 일컬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이유는 부를 바라보는 진정한 시각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즉, 과장되고 허황된 말로 부의 여유를 누리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돈의 실질적인 성격과 심리에 대한 접근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인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모건 하우절은 부자이거나 혹은 부자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부자의 속성을 담백하게 담고 있다. 돈을 바라보고 돈을 벌기를 원하지만 사실 몰랐던 돈의 정의와 그 속성에 대해서 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의 실질은 돈을 많이 벌지만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바로 부실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주 일반적인 이야기이지만 중요한 이야기이다. 따라서 돈은 많이 벌기 위한 집중으로의 목적이라기 보다는 어떻게 관리하여야만 돈을 잘 살펴볼 수 있는지에 대한 마인드와 습관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다시말해 일순간의 행운보다는 꾸준함을 통해서 돈을 축적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변의 누군가가 특정 투자를 통해 돈을 벌었다고 하더라도 그에 기반한 투자 변경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장기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즉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투자 철학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욕심을 기반으로 한 투자 관점을 피하고 관대하게 적당히 합리적이고, 적당히 감정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를 수행하는 것이 결국 우리를 부자로 만들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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