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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부터는 시간관을 바꿔야 산다
5.0
  • 조회 387
  • 작성일 2022-08-26
  • 작성자 김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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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부터는 시간관을 바꿔야 산다를 읽고

<1년을 함께할 노트를 만든다>
스케쥴을 관리하는 수첩외에 1년을 함께할 노트, 55세 노트를 만드는 방법도 추천하다. 그 노트에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나 생활 속에서 찾은 좋은 말들을 적어 넣으면 된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일정 관리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좋고 실물 노트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스마트폰 일정 관리는 쉽게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고 손 글씨의 일정관리는 강한 동기부여, 목표에 대한 자기 의지가 더욱 배가될 수 있겠다. 그 노트에 형광펜으로 표시를 한다는 듯하면 더욱 좋겠다.

<평범한 삶은 살아온 것에 감사한다>
누군가에게 험한 일을 당하거나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 마음속에 불만이나 원망이 자라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55세가 되었다면 이러한 원망과 불만을 떨쳐 보내자.
55년이나 버티며 살아 왔다는 것. 그럭저럭 평범하게 살아왔다는 것.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을 다행이라고 여길 줄 알아야 한다. 55세가되었다면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한 차례 정리해 보길 권한다.

<친구는 셋만 있어도 외롭지 않다>
정말 중요한 친구나 지인으로 일주일에 한 번이상 자주 만나고 싶은 친구.
대체로 중요하며 계절마다 한번쯤 만나고 싶은 친구
1년에 한번쯤 만나는 정도로 충분한 친구
최소한 세명의 친구가 있다면 외로움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어진다. 적어도 세명의 친구가 있다고 생각하면 혼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고민할 필요가 없다. 비록 지금은 혼자일지라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생각만으로 마음이 놓이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일할지는 내가 정한다>
55세인 입장에서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바람직할까
정년 후에 느긋한 삶을 보내고 싶은 사람은 죽을때까지 일만 하라는 소리냐며 반발할지 모른다. 한평생 일할 수 있어서 환영하는사람도 있을 수 있다. 정년 연장은 파탄 위기에 몰린 사회보장제도 유지를 위해 논의가 되기 시작했다. 연금의 원천을 부담할 젊은 세대 인구가 줄어들어 이대로는 연금재정이 바닥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일을 해야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앞으로 몇 살까지 일할지는 개인이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자연을 마주하여 억지로 살지 않는 삶>
세속적 욕망이나 세상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삶은 업무 하나만 바라보던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켜야 하는 55세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속세로부터 멀찍이 떨어져 평화롭게 사는 것. 자신안에 있는 자연을 마주하여 억지로 살지 않는 것. 욕망에 사로잡히는 일이 없이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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