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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소중한 사람(15만부 기념 러브레터 에디션)
5.0
  • 조회 384
  • 작성일 2022-07-28
  • 작성자 홍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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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중한 단 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사랑의 고백과 한 줌의 마음을 전하는 책이었다.
나를 떠나간 사람들과 여전히 내 곁에 함께하는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이 책은 전해준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자신을 스쳐간 과거와 현재 내 곁의 사람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모두 소중한 사람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누구보다 소중한 나 스스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같은 책이었다.
누군가는 후회로 점철된 과거를 지우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현재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불만과 서운함이 쌓여 있을 수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이 결국엔 나와 내 주변을 만드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만든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잊었던 소중함을 잠시나마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한번 더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다면 좋겠다.
언제까지나 ‘처음의 감사함’을 품은 채,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싶다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가 살면서 놓치는 행복들을 다시금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마음속에 들어와 내 고민들을 다 헤집어보더니, 마침내 나를 안아준 책이었다.
이 책은 불안과 걱정으로 가득 찬 하루를 보낸 나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았다.
15만 독자들이 깊은 울림을 느꼈던 지점이 바로 거기에 있다. 나도 모르고 지나친 마음들, 내가 돌보지 못한 내 마음을 이 책을 읽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다.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작은 깨달음. 그 깨달음으로부터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아직 이 책을 만나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서둘러 읽을 것을 권하고 싶을 정도였다.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펼쳐 읽어도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그 시절의 나와 그 때의 우리를 추억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났다.
이 책은 에세이를 넘어 내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소중한 사람에게는 행복을 전하고, 나 자신에게는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작은 걱정에도 쉽게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라고 여기고 늘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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