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부머세대가 은퇴하고 있고 이제는 60년대 초반세대들까지 정년으로 인해 은퇴세대로 진입하고 있다. 인구 모형도 항아리형으로서 이제 2050년이되면 역피라미드 모양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정년등 노년의 일자리와 노동력을 활용하는 방법과 해법은 현재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100세시대에 안정적인 노후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준비해야하는지는 전국민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더불어 코로나 19로인한 유동성 확대로 자산시장의 가치 상승과 거품으로 자산의 구입과 매도 시기의 적정성과 함께 최대한 비용을 아끼는 절세까지 포함한 재태크가 관심을 받고있다.
재태크는 크게 주식 및 펀드등의 금융투자와 부동산 투자로 나눠볼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대비 성공과 리스크 헷지가 좋다고 여겨 지기 때문에 많이들 몰린다. 부동산은 거래 금액단위가 크고 재화는 한정적이므로 사회 공공재로서도 많이 다루어 필수 주거 목적외 투자목적의 주택용 부동산에 대해서는 세금을 과하게 부과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세금에 대해서는 잘모르는 경우가 많고 또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인해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격게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절세지식 체크리스트를 통해 어느정도 수준인지 먼저 확인한다.
1. 탈세와 절세를 구분할수 있다.
2. 국세와 지방세를 구분할 수있다.
3. 가산세와 가산금을 구분할수 있다.
4. 비과세규정을 두가지 이상 알고 있따.
5. 부동산 세금의 종류를 알고 있따.
6. 부동산 세금의 신고 및 납부기한을 알고 있다.
7. 과세표준과 세율의 개념을 알고있다.
8. 세금규정의 세율을 한가지 이상 알고 있다.
9. 개정세법을 숙지하고 있다.
10. 부동산 절세방법을 두가 지 알고있다.
6개 챕터로 나누어 부동산과 세금 종류별로 절세 전략과 주의사항을 짚어주는데,
1장은 부동산절세에 대한 설명 및 기초 용어등을 설명해준다.
2장은 부동산의 구입, 보유, 임대, 매도등의 단계로 구분해 각단계별로 붙게 되는 세금들을 설명하고, 절세방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주택에 좀더 집중한 절세 방법
4장에서는 상과 오피스텔 투자자 등을 위한 절세 방법
5장에서는 토지 및 용도등의 노하후
6장에서는 상속과 증여에 대한 설명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각종세금에대해서 꼼꼼히 산출방법 및 금액이 맞는지 점검해보지 않고 정부담당자가 했으니 믿고 내야지 하는 안일함으로 그냥 내었었는데 이책을 통해 세금내는 것도 맞는지 확인하는것도 나의 권리와 의무라는 것을 인지하고 좀더 신경쓰고 공부하여 정당하게 세금을 낼거 다내고, 부당히 낼것들은 없어지도록 다짐하게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