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메타버스
5.0
  • 조회 390
  • 작성일 2022-07-25
  • 작성자 김용훈
0 0
요즈음 뜨는 용어가 메타버스인 거 같다.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하면 챙피할 까봐 제목이라도 알아볼까 하여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알고보니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라는 단어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가 결합된 단어인 거다. 특히 요즈음 스마트폰, 컴퓨터, 인터넷 등 디지털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진보하고 있어 메타버스를 하나의 고정된 개념으로 부르기는 더욱 어려운 거 같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에 일상을 올리는 것을 비롯해서 블로그운영, 카페에 가입,온라인게임 등 이 모든 것이 메타버스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 된다. 메타버스는 첫째 현실에 판타지와 편의가 덧입혀진 증강현실 세계, 둘째 현실의 내모습과 생활을 디지털 공간에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커지고 있는 라이프로깅, 세째 현실세계를 디지털공간에 복제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쏟아내고 있는 거울의 세계, 내째 순수한 가상의 세계로 나누어서 생각할 수 있다.
먼저 증강현실의 세계는 현실 세계의 모습에 가상의 물체를 덧씌워서 보여주는 기술로서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라이프로깅의 세계는 자신의 삶에 관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기록하여 저장하고 때로는 공유하는 활동으로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다 폭넓게 관계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해준다. 유튜브, 페이북, 싸이월드, 블러그 등
거울의 세계는 세상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게해주는 것으로 대표적으로는 구글지도, 방없는 호텔, 에어비앤비 등이 해당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가상세계는 어디에도 없는 세상으로서 게임의 세계라고 이해하는 것이 편리하겠다. 월오브워크래프트, 포트나이트, 리니지 등의 게임이 모두 가상세계에 포함됩니다.
메타버스는 누군가에는 새로운 사업플랫폼으로, 또 누구에게는 놀이터로 누구에게는 현실의 탈피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 메타버스를 우리는 삶의 질을 확장하는 수단으로 써야지 잘못하면 현실의 삶을 망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