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이 도서가 눈에 들어와서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4대의 챕터로 공부잘하는 법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먼저 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비법을 읽고 나는 많은 반성을 하였다.
아이에가 무한번 반복하는 공부해라..라는 말은 모든 부모가 비슷한 상황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도 늘 반복되는 말을 잔소리로만 들을것이다.
그 말을 듣고 아니는 공부를 해야 겠다는 맘이 전혀 들지 않을것이다.
그런 잔소리 보다는 '넌 할수 있어', '넌 능력이 있어' 라는 자신감 일 것이다.
또한 자녀의 관점으로 자녀의 눈으로 봐야 한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가 꿈과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살수 있도록 지지해 줘야하며 공부를 하고 나면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두번째 챕터인 우등생으로 키우는 비법에서는
공부의 제1원칙은 '효율적으로 공부하라' 이다. 자녀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을 '효율성' 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사교육에만 매달려 학교 공부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아이들은 성적이 좋을 수가 없다. 아이에게 사교육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학원에서도 수업을 잘 듣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 해야 한다.
또한 다량의 문제를 풀기 보다는 오답문제에 집중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책에 나와있는 7단계 학습지 공부법을 준수해야 하며 사교육 중심이 아닌 자기주도학습 중심의 공부를 시켜야 한다.
세번째 챕터인 공부의 산으로 거듭나는 비법에서는
1만시간의 비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고등학교 3년동안 1만시간을 공부해야 명문대에 간다. 학년별 권장 자습시간을 참고해서 자습시간을 채워야 한다. 공신으로 거듭니가 위한 4단계 복습법이 있다.
교과서를 읽고 어휘를 정리하고 핵심내용읽기, 노트정리 그리고 문제 풀기 이다.교과서만 완벽하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을 정확히 읽고 암기해야 한다. 어휘 정리가 되어야 교과서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
노트정리의 기본원칙을 참고 하여 복습을 해야 한다. 복습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수학은 대학을 결정하게 한다. 연산력을 기르고 개념을 공부하고 복습을 해야 한다.
수학을 포기하지 않게 해야 한다.
수학 만점공부법은 먼저 교과서를 읽고 개념을 암기하고 교과서 및 익힘책을 푼다. 익힘책을 완벽히 풀 줄 알아햐 하는지 점검하고 문제집을
풀어야 한다. 선행학습 보다는 틀린문제를 다시 풀게하고 풀리지 않는 문제를 다시 연구하게 해야한다.
무조건 해답지를 못보게 하지 말고 도저히 풀지 못하는 문제는 해답지를 보면서 풀이 방법을 연구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비법에서는
자기주도가 되어야 한다. 자기주도는 초등6년까지 이루어져야 한다. 초등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이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해서는 자녀를 관리해줄 조력자가 필요하다. 그 조력자는 부모인 것이다.
초등학교때부터 심화공부를 해야 한다.
여기서 부모가 해야할 세가지 역할인 3'M' 이 있다.
관리,채점 점검이다.
시간과 분량,성과를 관리하고 문제집을 채점 해줘야 하며 숙제 , 교과서 , 어휘 문제집을 점검해 주는것이다.
채점 과정에서 부정적 피드백을 자제하고 학습동기를 북돋워 주는 긍정적 피드백을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위에 습관들을 실행에 옮기면서 힘들다고 좌절하지 말고 3M에 정진하면 자녀교육은 성공할 것이다.
이 책에서 나는 아이에게 긍적적인 피드백과 자기주도 그리고 복습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위의 내용들을 실천에 옮겨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