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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
5.0
  • 조회 385
  • 작성일 2022-06-17
  • 작성자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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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의 돈의 속성은 실제로 무일푼의 가난한 이민자에서 수천억원의 자산가로 성공한, 돈을 벌어본 사람이 돈을 벌려는 사람에게 전해주는 누구도 알려주려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책으로 낸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마치 이 책이 돈을 버는 방법을 이야기 해 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돈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이러한 속성을 가진 돈을 어떻게 벌고 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서라고 생각하면 맞을 것 같다.
사람들은 모두 돈을 갖고 싶어 한다. 충족하려는 욕망에는 개인마다 다 차이가 있으나 결국 이러한 것들을 이루고 누리는 과정에서 돈은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필요하다고 쫓는 자에게는 절대 돈은 오지 않는 속성이 있다고 한다. 무슨 일이든 목적이 돈이 되어서는 이루기 힘들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야말로 돈의 속성을 통해 삶의 태도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이다.
제목만 보고 재테크 지침서라 생각하고 책을 선택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허나 이는 마치 돈의 속성이라는 제목만 보고 돈에 관한 돈을 벌기 위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삶을 대해서는 돈이 목적이 되는 순간 인생의 목표도 돈도 벌 수 없다는 것을 지은이는 이야기 하는 듯 한다.
책 내용 중 "나가는 돈은 친구처럼 환송해 주고 돌아오는 돈은 자식처럼 반겨 줘라. 돈이 목적이 된 순간, 모든 가치 기준이 돈으로 바뀌고 집안의 주인이 된 돈은 결국 사람을 부리기 시작한다. 결국 사람이 돈을 대신해서 일을 하게 되면 돈의 노예가 된다." 라는 내용이 있다. 돈의 속성을 알고 돈을 다룰 줄 알아야 진정한 돈의 주인이 된다는 말인 것 같다.
내용 중 중용에 나오는 능구와 공부라는 말을 하는데, 열심히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의미인데 구체적으로는 3개월 정도를 이른는 말이녀, 공부는 몸의 달련을 이르는 말로 능구와 공부로 지속적으로 3개월간 열심히 내 몸을 단련시키는 일을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든지 바꾸어 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너무나 맘에 와 닿는 말이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속적인 열심이라 생각된다.
무엇이든 전문가 수준이 되기 위해 3개월만 죽어라 열심히 파 보라는 이야기는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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