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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심리학
5.0
  • 조회 387
  • 작성일 2022-07-14
  • 작성자 이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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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은 투자관련 서적이다. 제목부터 무언가 당기는 마력이 있다. 투자의 지식과 스킬을 익히기에 앞서 심리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고 생각한다.

책의 서론에서 작가는 볼테르의 발언을 소개한다.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돈 앞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심리는 역사속에서 반복되고 있고, 이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고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말을 통해서 인간의 심리가 중요하다는것을 강조하고 있다.

​때로는 겪어봐야만 이해하고 체득하게된다. 지난 코로나 직후에 투자를 처음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무서운 폭락의 장을 경험해본 자들의 조언이 깊이 있게 다가오기 힘들다. 그 경험은 지능과 교육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우연하게 결정된다.

​행운과 리스크를 이해한다면 사람들의 경제적 성공을 판단할 때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좋은 경우도, 나쁜 경우도 결코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는 일은 언젠가 반드시 일어나기 마련이다. 불황이 가면 호황이 오고 호황이 오면 불황도 다가온다.

1850년 이후 미국에서 만들어진 기업의 99.9%가 문을 닫았다. 그리고 33번의 경기침체 중 하나라도 예측한 사람의 수는 0에 가깝다. 누가 코로나의 상황을 예측할 수 있을까? 시장은 예측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

​조지 소로스는 "맞는가, 틀린가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옳았을 때 얼마를 벌었고, 틀렸을 때 얼마를 잃었는가이다." 중요한 것은 100퍼센트 이기는게 아니다.

​오랜 기간 적당한 수익률로 시장에서 살아남은자들. 복리의 힘!!
저명한 투자자들은 최고 수익률로 유명해진게 아니다. 오랫동안 괜찮은 수준의 수익률을 유지하면서 복리의 힘을 보여준 것이다. 워린 버핏의 자산 대부분은 60세 이후에 축적된 것이다. 기다림과 공부, 행운까지 깃들어 있는 결과물이 아닌가 싶다.
​
찰리 멍거가 말했다. 복리의 첫번째 규칙은 절대로 쓸데없이 손대지 않는 것이다. ​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은엄청난 행운이고 행복이다. ​
돈의 심리학을 통해 느낀점이 있다면

첫째가 남과 비교하지 말라. 남 따라 다니며 부화뇌동하지 말자는 것이다.

둘째, 하나에 집중하면 성공할 수 있다. 은근과 끈기 집중이 필요하다.

이 책은 돈벌레가 되지 않는 돈 벌기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왜 부자가 되지 못햇는지 이해했고, 막연한 분노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었다.

투자의 천재는, "주변 사람들이 모두 미쳐갈 때 평범한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부자가 되는 것은 운동하는 것과 같다. 보통 사람은 운동을 했으니 이제 한끼 정도는 제대로 먹어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부자는 그 한끼를 거절하고 순수한 칼로리를 태우는 것과 같다.

투자에는 댓가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떼문에 우리는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한다.

진정한 성공이란 극심한 경쟁의 쳇바퀴에서 빠져나와 내 활동을 마음의 평화에 맞추는 것이다.

부와 돈에 대한 남다른 시각과 안목, 부를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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