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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심리학
5.0
  • 조회 385
  • 작성일 2022-05-30
  • 작성자 안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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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이란 책에서 나오는 구절들을 커뮤니티에서 우연찮게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야 하겠다 라고 해서 읽기 보다는 구절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된 것이다.
흔히 투자로 말하자면 책을 고르는데 있어서 바텀 업 방식으로 읽은 셈이다.
이책은 다른 책들에서 흔히 보이는 자랑 뽐내기 식의 투자 성공담과는 거리가 먼 책이다.
투자에 있어서 기법보다는 심법이라고 흔히 듣는 말이다. 이에 대해 더욱 더 자세하게 다뤄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밑은 내가 읽었던 부분 중 인상적인 부분들을 소개 하고자 한다.

"사실은 우리는 돈을 얼만큼 원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많은 사름들은 재테크를 시작하지만, 과연 어디까지 가져야 '충분한'지, 도무지 한계가 없어 보인다는 점을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멈추게 하는 골대, 즉 목표를 세우며 계속해서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아야 한다. 더욱 더 성과를 내려다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하게 된다는 것이다.

"돈 관리는 지능과 상관이 없으며 어떻게 행동하느냐 이다."
아무리 천재적인 사업가라 할지라도 돈을 관리하는 것은 힘들며, 초창기에는 잘나가고 재산이 많더라도 하루아침에 잃을 수도 있는 법이다. 또한 돈 관리를 잘하는 것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렸으며, 얼마나 똑똑한지와는 큰 상관관계가 없다.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면서 동시에 비관적이어야 한다."
현명한 낙천주의는 확률이 나에게 유리하며, 중간에 많은 고난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균형이 맞춰져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는 믿음이다. 수많은 도박이 실패하는 이유는 도박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 상황이 정확히 일치할 때에만 맞아 들어가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돈의 의미 "
좋아하는 일 일지라도 타인의 통제하에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스케쥴에 맞춰서 한다는 것은 마치 싫어하는 일을 하는 것과 가탇. 사람들은 자신에게 통제권이 있다고 느끼고 싶어한다. 다시 말해 운전석에 앉고 싶어한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뭔가를 시키려고 하면 그들은 힘을 뺏긴 기분을 느낀다. 스스로 선택을 내렸다기보다 우리가 그들으 ㅣ선택을 대신 내려주었다고 느낀다. 그래서 원래는 기꺼이 하려고 했던 일 조차 싫다고 하거나 다른 짓을 한다.

"저축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득이 아니라 겸손을 늘리는 것이다."
저축은 돈을 덜 쓰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욕망을 줄이면 덜 쓸수 있으며 남들이 나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는 지 신경을 덜 쓰면 욕망도 줄어든다. 돈은 금융보다 심리와 더 많이 연관되어 있다.
저축을 하는데는 특별한 이유도 필요하지 않으며 은행에 있는 현금은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을 우리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든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어떤 환경에 처해있으며 철저히 분석하며 운을 인정하며 겸손하며 지내라는 작가의 메시지를 끝으로 후기를 마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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