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의 힘! 무언가를 끝까지 해내는 끈기에서 비롯된다는 것.
저자 매슈 사이드는 탁구 선수이자 강연가이자 작가. 매슈사이드가 생일에 탁구대를 선물받아 아빠의 서브를 받지 못해 짜증 났지만 그 기분을 이겨내고 계속 연습일 한 끝에 탁구 선수가 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끈기, 집념, 열정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릿 이라고 합니다.
성공하거나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사람들이 타고난 재능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축적된 부가 성공을 부른다고 믿기고 합니다.
요즘은 금수저 흙수저라는 말을 청소년 아이들도 많이 사용 할 정도로 인식이 박혀있습니다. 개천에서 용 나는 것은 불가능하고 금수저를 가진 학생들이 공부도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많다고 합니다.
어떠한 성취나 성공은 타고난 재능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조금 도전해 보고 성과를 이뤄내지 못하면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는 역시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나는 부자 부모인이 없어서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여기기도 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재능이나 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끈기가 중요하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끈기의 중요성만 일깨워 주는 것이 아나라 어떨게 하면 끈기를 기를 수 있는지도 알여주는데요. 내면에 있는 그릿을 찾아내고 그릿이 뇌 속에 가득해지도록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갑니다.
아이들에게 꼭 재능이 있어야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두려움이나 걱정에 도전하지 않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도전을 선택할 것이냐라는 선택의 결과이며 원하는 결과를 위해 연습하는 과정이 바로 우리가 그릿을 삶에 적용해야 할 것임을 알게하는 훌륭한
길잡이역할을 해준 도서였습니다.
만약 내가 이것을 잘 할 수 있을까? 또는 항상 나를 자책하고 닫힌 생각만 하는 것 같다면 그릿을 추천합니다.
나도 포기하니 않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라고 못 할 건 없다."
인상깊은 주문을 외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