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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트렌드 CES 2022
5.0
  • 조회 384
  • 작성일 2022-05-31
  • 작성자 이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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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인 올해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메타버스와 NFT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시대의 발전 속도가 날이 갈수록 빨리지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느끼면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의 혁신적인 사업 확장을 지켜보면서 한번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해나가는 요즘의 모습에 감탄을 넘어 경악스러움을 느끼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한 '빅테크 트렌드 CES 2022'에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기술과 최근 다시 떠오르고 있는 기술 패권의 중요성을 다루는 이른바 '디지털로의 전환'을 이야기한다. 또한 CES 2022가 열린 곳에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오랜 역사를 가진 강대한 기업에 뒤쳐지지 않고 앞서 나가 자랑스럽게 자신들의 기술을 선보이고, 부가가치를 홍보하는 모습에서 경외심이 들기도 했다. 회사가 무슨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만들어내는지는 자세히 모르더라도 '소니, LG SK 현대차 BMW'라는 기업명은 한번씩 들어봤을 법 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외국의 유명한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미래 자동차, 자율주행차, 메타모빌리티 등 신기술을 선보이는 것을 '빅테크 트렌드 CES 2022'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대신 관람할 수 있었다.
특히 관심이 있었던 메타버스와 NFT의 가능성에 대해서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 혁신적인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는 구글과 사명을 '메타'로 변경한 페이스북, 그리고 한국의 여러 기업들의 기술 패권을 향한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은 정말 자랑스럽다고 느껴졌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공부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 이 시대의 시작을 CES 2022를 경험함으로써 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의 미래 설계나 진로 선택에 있어서 빅테크의 영향력은 과거와 달리 개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기 떄문이다.
한편으로는 내 미래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준비하는 데 있어 어떤 교육이 필요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어떻게 훈련해야 할 지 고민거리를 안겨주는 것 같다. 빅테크라는 용어가 내게 쉽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이해해보려 노력하면서 살펴보았다.
CES는 혁신기술의 각축전을 벌이는 무대이자 미래를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년에는 미래의 어떤 기술들이 새로 선보일지 지금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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