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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언어의 탄생
5.0
  • 조회 393
  • 작성일 2022-05-27
  • 작성자 오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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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세게 만국 공통 언어이며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포함하여 않은 부분을 다양하고 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는 유행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신조어나 점차 사멸어로 사라지는 단어들을 보면 저자의 말이 맞는 말같기도 하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모국어를 영어로 쓴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책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세상이 미국 또는 영어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저자는 영어의 단어, 발음, 철자법 같은 기본 요소부터 욕설과 말놀이 같은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영어를 낱낱이 해부한다 영어의 유래가 로마제국이 멸망한 후 라티어로부터 발전하게 된 이야기를 통하여 영어가 17세기 이전에는 이류 언어 취급을 받았다는 사실부터 비영어권 사람들이 영어를 필수로 배우게 된 일들까지 친절이 들려준다 또한 저자는 영어와 타 언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어휘의 풍부함과 다양한 동의어라고 말하며 영어에 관한 분석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에 대한 분석도 하고 있어 언어의 역사를 읽고 있는 기분이 든다 모든 엊어에는 실용적인 목적으로 일부분에서는 다른 언어보다 표현이 풍부한 분야가 있다고 하며 여러나라의 언어를 예시고 제시하고 있으며 서양의 언어뿐 아니라 동양 각국의 언어와도 비교하고 있다 책이 제목은 언어의 탄생이지만 내용은 영어의 탄생과 그 과정 및 세세한 변화와 소멸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전 세계의 언어란 목차'에서 부터 마지막 목차인 '영어의 미래'까지 목차 순서대로 따라 읽어가다 보면 영어란 통흐름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수없이 생겨났다 사라지는 말소리와 단어와 표현법과 문장려 등을 통해 영어 뿐 아니라 모든 언어가 어떻게 사용되고 발달했는지 단순 책을 읽는 일차적 행위에서 벗어나 사료를 뒤져가며 답을 찾는듯한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빌브라이는 이책에서 언어의 탄생과 미래 사이의 유행과 세상을 담고 있다 비록 영어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전 세계 공통적인 언어의 특징을 자연스레 알게 되는 매력이 있으며 영어 이외에도 다양한 언어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며 그 중에 일본어와 중국어에 대한 설명도 등장한다 한국어의 독창성을 생각하면 저자가 한국어도 이책에 소개해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영어가 얼마다 대중적으로 많이 쓰이는지 영어의 역사를 통해 시대의 흐름과 국경을 넘나든 보편적인 언어의 속성을 저자만의 색깔로 드러낸 아주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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