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회초, 1회말에서 9회초, 9회 말까지 총 18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1회 초 는 사람들이 야구를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야구의 매력을 여러 가지 시각으로 서술했습니다.
1회 말은 야구 선수와 감독의 역할로 포지션과 맡은 포지션이 해야할 것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간단한 야구 용어와 룰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챕터입니다.
2회초는 야구는 실패의 게임이라고 서술합니다. 성공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또 그 실패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선수와 감독, 부모의 입장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2회 말 데이터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야구의 예측과 판단, 허점등을 이야기합니다.
3회 초는 심판에 대해 설명합니다. 심판의 판정을 인정하고 납득해야 하며 비디오 판독이 생긴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3회 말에서는 야구장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 야구장의 모양새와 특이점을 알려주며
야구장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4회 초 야구는 기다림이라고 합니다. 더그아웃에서 내 타선까지 돌아올 때를 기다리는 것등 타순에 대해서
그 역할과 책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4회 말 조선 최초 YMCA 야구단부터 지금은 KBO 리그까지 야구가 걸어온 길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5회 초는 메이저 리그의 역사를 설명합니다. 전쟁중에도 이어온 야구의 서사와 메이저 리그의 사회적 변화,
발전과 세계화까지 이야기합니다.
5회 말 메이저 리그의 다양성과 자율성, 문화의 차이등을 알려주고 선수 이외의 직업군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6회 초 메이저 리그의 여자선수와 우리나라 1호 여자 선수, 한 손으로 하는 투수, 들리지 않아도 꿈을 꾸는 야구부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 메세지를 전하려고 합니다.
6회 말 불안함을 다스리며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능력을 통해 훌룡한 야구선수로 성장할 것을 권고합니다.
7회 초 한구와 미국 어린이 투수 보호 규정등을 이야기하며 성장기 선수들에게 미래를 위한 진정한 투자
부상을 방지하며 무리하지 않고 즐겁게 야구를하는 것을 선수와 부모들에게 권고합니다.
7회 말 야구선수들의 체격이 더 커지고 더 무거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격과 특성에 따른 포지션과 훈련을 이야기합니다.
8회 초 강압적인 행동, 폭력, 폭언 등을 경계합니다. 학생 선수들에게 존중받는 환경, 즐길 권리, 스포츠 인권을
이야기하며 또한 공평하게 기회를 누릴수 있을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8회 말 야구가 어떻게 국민 스포츠로 발전했는지 다른 나라에는 없는 치어리더의 응원이 시작된 배경 등을 알려주고
험한 야구팬들의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하며 책임의식을 갖춘 스포츠 문화를 만들것을 이야기합니다.
9회 초 야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직업들을 알려줍니다. 스포츠 피디, 해설사, 기록원, 야구 센터등
야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길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9회 말 야구의 번트를 통한 살리는 마음, 희생을 알고 강속구 앞에서도 당당할수 있는 용기, 열정
실수도 털고 일어나는 능력 등 야구를 통해 배울수 있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서술합니다.
어린이들이 읽고 생각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야구에대한 기술적인 부분이나 용어들부터 여러가지 역사적 행보, 특이점들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야구를 통해 배울수 있는 것들,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알수 있어서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나
어린 선수들도 읽고 얻어갈 것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야구를 하고 있는 또는 그 길을 생각하고 있는 부모들이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학생 선수들을 대할 때에 존중해야하며 인격적으로 대하는 것 외에도 해야할 행동들과 하지 말아야할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야구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그 외의 방향들과 외부적인 것들도 함께 이야기하며
야구를 즐기기 위한 어린 선수들의 마음, 부모나 지도자의 자세, 야구를 보고 즐기며 응원하는
사람들의 자세를 통해 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배우고 즐김을 알려주려하는 스포츠문화연구소,
한국방정환 재단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