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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100만부 기념 합본호: Gift Edition)(양장본 HardCover)
5.0
  • 조회 383
  • 작성일 2022-04-30
  • 작성자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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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원하는 꿈을 파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취직하게 된 페니는 1~5층 중에서 1층 안내데스크에서 일하기로 한다. 여러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유명한 꿈 제작자들을 보면서 꿈 제작자가 되고싶어 합니다.

여러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현재는 고통받을 수 있지만, 극복하는 나 자신을 나중에 뒤돌아보면, 자신감이나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과거의 어렵고 힘든 일 뒤에는, 그걸 이겨냈던 자신의 모습도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을 계속 되뇌이게 된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나는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고 믿는단다. 첫째, 아무래도 삶에 만족할 수 없을 때는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만족하는 것. 두번째 방법은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쉽지 않지"
나는 자신의 삶을 사랑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택할것인가, 많이 고민하게 된다. 사람들은 1번째 방법이 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2번째.. 그대로 받아들이고 만족하는 것이 더 힘들것 같다. 왜냐하면, 1번째는 행동할 수 있지만 2번째는 마음가짐의 차이로, 끊임없이 되뇌이고 받아들여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권은 1년차 직원이 된 페니의 이야기가 평려치즌데, 꿈을 꾸고 민원을 넣은 손님들과 발길을 끊은 단골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다. 민원인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중요한 우리 회사 특성이 생각나 계속 생각하고, 공감이 되었다.

나는 평소에 꿈을 많이 꾸는 편이라서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다만, 그 꿈이 현실의고민을 반영하는 그런 것이어서 일어나도 찝찝하고 계속 고민되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달러구트꿈 백화점이 실존한다면, 나도 가서 꿈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들 좋은 꿈을 꾸려고 하는 이유가, 현실 도피도 있고 좋은 잠을 자기위해서인 이유도 잇있는 듯 하다. 처음에는 꿈 백화점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나도 가능하다면,,, 꿈 백화점에서 사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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