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인 켈리 최 님은 현재도 무수히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며 본인의 성공 과정에서 얻게된 깨달음을 널리 전파하고 계십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켈리 최는 역경의 순간마다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칠전팔기를 한 분 입니다.
솔직히 기대는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는 어떤 루틴이나 어떤 좋은 습관들을 소개할까 궁금한 마음에 읽었습니다. 조금 힘들었던 부분은 일상에서의 루틴을 너무 많이 열거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물론 '타이탄의 도구들'이나 '계속하게 만드는 하루관리 습관' 같은 책에서도 이런류의 루틴들을 많이 접하기는 했었지만 뭔가 너무 남발(?)한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켈리 최의 인생을 살아온 스토리가 곳곳에 들어가 있는데 이런 부분이 더 좋았고 기억에 남습니다.
내일이 더 힘들거야 하는 삶을 살지 말아야한다.
이런 삶을 사는 분들은 매일매일이 힘들 것 입니다.
더 슬픈 것은 점점 하루하루 지날 때 마다 힘듬이 배가가 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외쳐봅니다.
내일이 더 행복할거야!
내일이 더 재밌을거야!
내일이 더 편할거야!!
성공할 때 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아야 강해진다.
이말은 글쎄요..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저처럼 뼈속까지 A형인 사람들은 실패할 때마다 남들보다 더 쉽게 좌절을 하고 회복하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오히려 저 같은 분들을 성공할 때 마다 주위에서 칭찬을 해준다면 더 열심히 하게되고 더 강해지지 않을까요?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안할지 고민하는게 더 이롭다.
나쁜 습관을 버리는 대신 좋은 습관을 늘려라!
아주 좋은 말이기는 한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저의 나쁜 습관은 담배입니다. 이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은 너무 어려워서 일단 줄여보자 마음을 먹고 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제 자신을 알기는 하겠는데 실천이 안되는 그런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대체재를 찾아보는 중입니다
생각이 감정을 부르고 감정이 행동을 부르고 행동이 결과를 불러온다.
생각 -> 감정 -> 행동 -> 결과
즉 생각이 결과를 불러옵니다.
이만큼 생각은 중요하다고 합니다.
흔히들 지름신이라고들 하죠... 하루에 한번 이상은 아이쇼핑을 하고 장바구니에 담아두는 ITEM 들이 있습니다.
나는 자전거 속도계가 필요하다(생각)
자전거 속도계가 있으면 라이딩할 때 재밌을 것 같고 더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감정)
일단 장바구니에 담자(행동1)
에이 지르자!(행동2)
아... 너무 비싼걸 샀다.. 조금 더 싼거을 사도 괜찮았을것 같은데...(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