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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편하게 부자되는 법, ETF
5.0
  • 조회 385
  • 작성일 2022-05-25
  • 작성자 박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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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를 들어는 봤지만 한번도 사보지 않았고, 연말정산을 위해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에 투자를 계획만해두고 실행하지 않던 나....
이번엔 꼭 ETF에 투자하겠다고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을 고를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건 워런 버핏이었다. 이 책에서도 앞부분에 이래서 워런 버핏이 ETF를 강추했다고 말하고 있다.
워런 버핏이 말한 투자 원칙이 있다. 제1규칙. 절대 돈을 잃지 마라. 제2규칙. 제1규칙을 절대로 잊지 마라. 그리고 자신이 잘 아는 종목에 장기투자해라. 만약 그럴 자신이 없다면 인덱스펀드에 분할 투자하라.
이 말에는 분할투자. 인덱스펀드. 장기투자이다.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파동을 주가는 파동을 그리면서 움직이기에 매수 단가가 높다하더라도 분할로 산다면 회복할수있는 기회가 오기 때문이다. 물론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분할 매수를 기계적으로 하는 적립식 투자를 한다면 한결 편할것이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몇년동안 계속해서 매수하는 단가가 높았던 A. 저점을 찍었을때 타이밍 좋게 산 B. 그냥 매달 산 C. 이 셋의 몇년뒤의 수익률을 보면 다들 크게 놀랄것이다. 물론 B가 제일 수익률이 좋았지만, 아무 생각없이 매달 산 C의 수익률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으면서 주식창을 보고, 그리고 그 누구도 알수없는 저점을 맞추는 확률이 얼마나가 클까? 그러기 때문에 그냥 매달 얼마만큼의 금액을 투자하는것이 일반 직장인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근데 다들 알것이다 종목선택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래서 ETF를 추전하는 것이다. ETF는 인덱스 생성 때부터 투자 기업을 필터링하고, 수십 개의 종목을 담아냄으로써 위험을 어느 정도 상쇄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버빗은 투자에 익숙치 않은 아내에게 "돈의 90%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나머지 10%는 국채를 매입하라고 한것이다. 지금 주가 이미 많이 올라서 늦었다고 생각도 들면서 지금 많이 떨어져있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가 기회인거같기도해서 고민을 하다가 그냥 우선 연말정산을 위해 400만원어치만 매수할껀데 분할 매수를 위해 우선 200만원어치 구매후 몇달뒤 더 떨어지면 사기로 결정했다.

투자를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시작하게해준 이 책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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