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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미래
5.0
  • 조회 385
  • 작성일 2022-04-29
  • 작성자 명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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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꿨습니다.
전염병이라는 변수는 재택근무의 일상화, 사라진 해외여행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인구의 도시밀집이 가속화하면서 사적 외부공간을 필요로 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새로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거주하는 공간은 인간 변화에 따라 맞춰 변화했고, 코로나19 등으로 일상 변화, 공간 변화의 속도가 더 빨리지면서, 방향 역시 변화했습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인간은 세상의 변화를 예측하고자 하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노력합니다.

우리의 삶의 변화, 공간의 변화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공감이 가는 이야기, 탄식이 나오는 이야기 등으로 좋은 추측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생각합니다.

높은 건물과 지붕, 입구와 먼 동선은 사람의 시선을 모으는 공간이 되고, 권력으로 이어지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시키지만 전염병은 공동체 의식의 약화를 불러온다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흑사병이 르네상스로 가는 기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를 보면서 강력한 거리두기 정책 등으로 예배 등이 제한되자 큰 반발이 나왔던 것이 일부 이해가 됐습니다.

최근 오프라인 상업 공간은 온라인 공간과 치열하게 경쟁을 했고, 경쟁력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이런 상황은 더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것은 공간이 주는 경험, 공간을 소비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그 예가 힙지로라고 주장합니다. 힙지로 외에도 복합쇼핑몰이나 최근의 더현대, 유명한 거리, 교외에 있는 특색있는 쇼핑몰과 카페 등을 생각하면 공간이 줄 수 있는 경험이 있어야 오프라인이 살아남을 수 있고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 공유경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봤으나, 공유경제는 겉보기에 이상적인 플랫폼 처럼 보이나, 오리혀 성실한 소작농이 되게 만드는 일이라 주장하는데 플랫폼을 제외하고 공유경제의 참여자가 계층을 이동하거나 이전 보다 더 나은 삶이 보장된다고는 할 수 없겠다는 생각 역시 듭니다.

세상은 계속 변화하고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시도와 다양한 선택이 모야 내일을 열 수 있는 만큼, 새로운 시각과 도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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