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의 20년도 더 된 책이지만, 지금도 사랑받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와 관련된 가장 좋은 책이라고 손꼽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위 책에 대한 요약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chap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모두 돈을 위해 일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든다.
- 상대를 탓하지말자. 상대가 문제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상대가 문제라고 생각하면 내가 아닌 상대를 바꾸려고 애써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자신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난 내 자신을 바꾸면 된다.
- 직장은 장기적인 문제에 대한 단기적인 해결책일 뿐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속 참고 일을 하고 있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카드사의 청구금액을 적기에 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해고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돈이 부족해질수 있다는 두려움 등등, 이런 것들이 직장해서 돈을 위해 일할 때 지불하는 대가들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게 돈의 노예가 된다.
- 대부분 이런 두려움에 휘말려 안정적인 직장생활만을 쫓는다. 마치 이것은 당나귀가 코앞에 매달려 있는 당근을 쫓아 앞으로 가는 상황과 비슷하다. 맹목적으로 주인의 손에 달려있는 당근을 보고 주인을 따라가는 것이다. 당나귀의 주인은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지만 당나귀는 본인이 원하는 것이 아닌 환상을 쫓게 된다. 다음날에도, 그 다음 날도 당나귀는 단지 새 당근만 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chap2. 왜 금융지식을 배워야 하는가
- 중요한 것은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냐가 아니라 얼마나 보유하는지 이다ㅑ.
- 금융 지식 없이 생긴 돈은 곧 사라진다.
ex)롯데타워를 건축할 때는 아주 깊은 구덩이를 파고 튼튼한 토대를 쌓아햐한다. 하지만 작은 주택을 지을 때는 깊은 구덩이는 필요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얕은 웅덩이에 롯데타워를 지으려고 한다.
-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돈을 벌고 돈을 보유하게 된다면 결국 돈의 힘에 휘둘리는 노예가 되고 말 것이다.
이 외에도 머리에 심고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할만한 여러가지 말들과 사례들이 있었다. 앞으로 반복해서, 꾸준히 읽으며 더욱 내 머리속에 넣고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