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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가난한아빠1(20주년특별기념판)
5.0
  • 조회 390
  • 작성일 2022-04-27
  • 작성자 강동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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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은 결혼 후 자녀를 육아하면서 꼭 한번 읽어봐야지 내내 벼루다가 독서비젼을 통해 읽게 되었다. 누구나가 자녀를 위해서 또 자기자신을 위해서 가난 보다는 부자를 원하고 그러기 위해서 노력해 나갈것이다. 현재 나 또한 나와 똑 닮은 아이에게 어떻게해서든 부자의 아빠로 기억되고 싶다. 이 책은 읽어보면 볼수록 처음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솔직히 누구나 뻔한 그런 내용일거라 생각하고 읽었지만 내가 사는 집이 부채라는 말과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왜 생각해야하는지,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는지도 이제는 알 것 같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하지만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삶은 사람들을 제멋대로 내두른다. 어떤 사람은 포기하고 어떤 사람은 싸우지만, 몇몇 소수의 사람들은 거기서 교훈을 얻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들은 삶이 자신을 내두르는 것을 오히려 환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속 참고 일을 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청구서를 제때 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해고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모든 걸 새로 시작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등등. 이것이 바로 직장에서 일하는 법을 배워서 돈을 위해 일해야 할 때 지불해야 하는 대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의 노예가 되고, 애꿎은 사장을 탓한다. 사실 직장은 장기적 문제에 대한 단기적인 해결책일 뿐이다는 문구는 순간 순간 와닿았다.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과연 내가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고 일하고 있는지, 그저 돈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것만 같다는 생각에 이따금 죄책감 마저 든다. 그리고, 과거보다는 앞으로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는다. "오늘날처럼 신속하게 변화하는 새상에서는 더 이상 자신이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이미 당신이 아는 것들은 과거의 지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얼마나 빨리 배우느냐가 중요하다" 등 이 책을 통해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나,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야함을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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