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이 책이 주는 가장 중요한 인사이트 중 하는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이다.
중산층과 서민들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지만, 부자들은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이다.
아무리 매출이 많이 발생되는 사업을 하더라도 내가 일하지 않으면 매출이 감소되어, 현금흐름이 끊긴다면, 나는 부자가 아닐 수 있다.
진정한 부자는 시간적 자유가 있어야 한다.
"돈과 상관없는 숭고한 일을 위해서라면, 역설적이게도 반드시 돈이 필요하다."
만약, 내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일이 '돈'과 상관없는 일이라도, 가족의 생계가 문제가 된다. 따라서 기요사키가 말하는 것처럼 내 지갑에
돈을 가져다 주는 '자산'을 갖고, 그 자산이 현금흐름을 만들어 주는 상태라면, 나는 내 신념이나 신앙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자유를 얻게 된다.
가족의 생계를 걱정하지 않고, 소신껏 일할 수 있다.
[ 현금의 부류 ]
ㅇ 가난한 자 (서민층) : 일을 통하여 소득이 들어오는 즉시 쓰는데 급급하다.
ㅇ 중 산 층 : 일을 통하여 소득이 들어오면 갖고 있는 '부채(집도 부채이다)'를 갚고, 나머지는 쓰는데 급급하다.
ㅇ 부자 (상류층) : 자산을 통한 정기적으로 소득으로, 그것으로 쓴다.
[ 손익계산서의 부류 ]
ㅇ 가난한 자 (서민층) : 일을해서 번만큼 쓰고 남는 게 없다.
ㅇ 중 산 층 : 일을 해서 번만큼 쓰는데, 자산이라고 갖고 있는 게 사실 부채다. 사실, 거기서 돈이 더 나간다.
ㅇ 부자 (상류층) : 자산에서 수입이 나오고, 지출과 부채를 줄인다.
★ 나는 오늘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
계속 이렇게 똑같이 일을 한다면, 그것으로 난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앞으로 어떤 자산을 마련해야 하는가 ?
너무나도 와 닿는 얘기이다.
소위 신이 내린 공기업에 재직중인 나는 대출을 받아 겨우 주택하나 구입하여, 대출금 이자와 원금상환, 보험료, 생활비를 지출하고 나면,
정작 저축할 여유가 별로 없다.
종잣돈 마련을 위해 주식으로 일부 운용하는 그 마저 현재는 손실이 더 크다...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시간적 자유가 있는 삶을 영위하는 삶을 누구나가 갈망하고 있다.
나의 수고가 없어도 현금흐름이 막히지 않는 자산..
임대업, 프렌차이즈.. 등 등
이제부터라도 좀 더 세상 속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현금흐름이 좋은 자산을 위해 고민을 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