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기전에 들어야 할 카르마 강의!!!
이책의 제목이다
도대체 카르마란 무엇일까?
카르마는 인간이 하는 모든일을 뜻한고 한다.
카르마는 한자로는 '업'이라고한다.
우리들 부모님 세대는 어떤 일이 안되면 전생에 업이 많아서, 지난 업 때문에 잘 안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그러면 '업' 즉 '카르나'란 무엇인가?
거기에 대해서는 나는 왜 불행할까? 나는왜 되는게 없을까? 남들은 행복한데 나는왜 이렇게 불행할까?라는 이런 저런생각들이 바닥에
있을 것이다.
이책을 읽고나면 먼저 인생을 살면서 정직하고 잘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많이들었다.
업이란 지난생과 연관이 지어져있고, 미래의 내삶과도 연관이 되어있다고 생각하면, 지금 이시간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즐겁게 살아야한다. 지금의 내 삶이 힘들고 어렵거나 때론 행복하고 즐거운건 지난생에서 잘살았거나 그렇지못함이 연결되어있다는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각자 고유한 과제를 갖고 이세상에 태어난다고한다. 그것이 '명'이라고 해도 틀리지않다.
어떤사람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은혜를 갚기위해 태어날수도있고,어떤사람은 전생에 잘못한일을 참회하러 태어날수도있다. 내가 태어난 과제를 잘 파악하고, 지금 살고있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 지금 주어진 환경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며살아야할지에 대한 답이
나오기때문이다.
카르마를 더 쉽게 표현하자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와 같은 말이 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기본원리를 쉽게 표현한것뿐이지 카르마를 설명하기에는 더 복잡한 연결고리들이 많다. 어떤사람은 아무리 우연같아 보여도 거기에는 분명히 원인이 있다는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원인'에 많이 주목해야하며, 아무 원인없는 우연은 없다는 말이다.
분명 어떤사람들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이야기할수 있을것이다. 나도 처음에 '말도안돼' 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책장을 넘겼다. 그러나 정말 인생의 카르마법칙이 존재할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족,내친구들,내동료들,나와 연관된 사람들을 생각하니 내가 바르게 살지않고 있으면 나에게 충고와 조언을 해주듯이 삶에 관여해 수정하라고 권해주기 때문이다.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이있다. 사실 이 말은 긍정적인 말일수도있지만 엄청나게 큰 의미를 부여할수있다. 우리가 행동한 말과 생각으로 하는 모든것이 카르마를 형성해 나의 무의식식에 저장되니 생각은 분명히 카르마를 만들어낸다. 또한, 책속에 사례중에 지금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전생을 찾아서 알아보는 사례를 읽어보니 더 더욱 카르마법칙을 이해할수 있었다.
이책은 카르마의 정의부터 카르마가 존재하는지, 믿을 수 있는지 부터 시작하여 환생과 현생의 나, 그리고 영적인 존재, 인과응보의 법칙,
그리고 행복한 삶과 영적인 성장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을 다 읽고 느낀건 내가하는 행동과 생각, 간절함은 또 다른 카르마를 형성해서 이어지는 연관성이 있으니, 바르고 정직하게 하루하루를 살며, 다른사람들도 도우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도대체 카르마가 뭔지 더 정확하게 알고싶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이책을 읽으면서 기억이 나는 몇 문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역행최면을 통해 전생이라 생각되는 생으로가서 영적인 눈으로 당시의 현실을 직면하여 이번생에 겪고있는 큰 고통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부정적인 카르마로부터 해방되는것이라 한다.
카르마법칙은 결정론이 아니라 인과론입니다. 결정론은 모든것이 결정되어있다는것이고 인과론은 모든사건의 발생에는 원인이 있다는 주장이라 한다.
카르마법칙은 미묘해서 내가 내는 작은 생각하나가 그 결과를 변형시킬수 있다고 한다.
이책 한권 읽는 것으로 카르마의 법칙에서 벗어 날 수는 없지만 카르마란 것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었는 것 자체가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이야기한데로 카르마의 법칙을 하루라도 빨리 이해해서 스스로 설계한 이번 생의 소명을 알아내어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무억보다도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
카르마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의 '지금'은 무조건 최고이다. 무지로 인해 겪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자유롭게 살수 있기를 기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