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나 경제나 경기관련 신문기사를 보고 깊게 파고들려면 막상 어려운 수학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막상 공부할려고 하면 어디서 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
수학공부는 개념과 그것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면 되는 것 같다. 인터넷에서 어려운 공식들을 찾아서 이해하고 엑셀로 풀어서 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수학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의 이해는 필요하다.
이런 개념을 쉽게 중학교 수준의 수학부터 잡아주는 교양서적 수학대백과사전을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 이런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찾게되어 꼼꼼히 읽어 보고 있다. 더 높은 수준의 수학으로 계량경제학을 공부하기 위해서이다.
수학은 4차산업과 코딩과 맡물려 꼭 필요한 학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아니 벌써 자리 잡았지만, 나는 몰랐던 것이다. 코딩에 필요한 확률 및 통계공부의 시작을 이책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다.
‘수포자(학교에서만 수학을 배우고 지레 포기하는 사람)이 시작하면 좋은 교양서이다. 나는 초등때부터 수포자이다. 막상 생활에 업무에 수학이 많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개념을 한번에 뛰어오르게 해준다.
고등학교의 고급과정 수준으로 함수, 미적분, 벡터 등을 이해 하기 위한 기초지식이 막라되어 있다. 물론 통계, 수치해석, 선형대수 등 고등학교에서 선택해서 배우거나 배우지는 않지만 중요한 개념도 다루어 주기 때문에 실용적 관점에서 자주 찾아보게 된다.
우선, 중학교 수학을 복습시켜준다. 그리고 일차함수, 이차함수, 방정식, 부등식, 지수와 로그, 삼각함수,미분과 적분, 고급미적분, 수치해석, 수열, 도형과 방정식, 백터, 행렬, 복소수, 확률, 기초통계, 고급통계 순으로 수학 전반에 대해 다룬다.
우리나라 수능의 한계, 고등학교 졸업하면 수학을 모르게 된다. 수학지식을 효율적으로 복습하자는 의미에서 이책과 유튜브에서 좋은 수학 강의를 병행해서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유튜브 강의는 이상엽 Math, 사오수학, Classlive가 있고 고급수학으로는 권태원큐스터디가 있다. 수학대백과 사전으로 시작해서 수학공부를 다시 복습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