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처럼 일상 삶과 밀접한 학문이 없지만 막상 대다수 사람들은 일단 어렵고 복잡해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 또한 경제학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책 제목에서 처럼 경제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고, 또 투자와 연관지어 이야기함으로써 일반일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술술 읽어 내려 갈수 있을듯 하다.경제학의 바이블이라는 "크루그먼의 경제학", "맨큐의경제학" 서문에서도 언급되었지만 경제학자 엘프리드 마샬은 "경제학은 인류의 일상적인 삶을 연구하는 학문이다"라고 한 것처럼 경제학이라는 것은 우리의 일상을 다루고 있으며, 어려운 교과서 등 만을 통해서 뿐만아니라 매일 매일의 뉴스나 신문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한국경제 뉴스레터 "경제야 놀자"를 엮은 것인데, 매일매일의 신문기사에서 세상의 흐름을 읽어야 되고 그럴려면 경제신문 기사에 대한 기본 배경지식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또한 신문기사와 경제이론을 잘 연결하여 이해하고 태셋문제를 풀다보면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게되는 것 입니다.
경제가 어려운 분들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테샛 시험도 한번 쳐보라고 합니다. 인생도 기사도 경제도 늘 반복 되는데 경제위기도 경제호황도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 흐름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경제공부를 시작해야 하고 한번 경제에 대한 기초공부르 해두면 그 후론 모든 흐름이 보인다면서 이책을 통해 경제 상식과 테샛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라고 권하고 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이 책은 거시와 미시 두부분으로 나누어 기본적인 경제 지식을 설명하고 있는데 특히 경제 기사에 대한 설명 그리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예시를 들고 있고 무엇보다 테샛 스타일의 시험을 통해서 그때 그때 배운것을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배운 내용을 실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뭔가 더 명확히 알게 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경제에 입문하는 사회인이나 학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고 더불어 경제 신문에 나오는 기사도 그 의미를 되쇄기면서 꼼곰히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