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들어서서 세금환급을 받으시거나 흔히들 말하는 뱉어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면 갈 수록 우리는 소득세와 건강보험료를 많이 내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반적으로 국민들이 내고 있는 세금의 총량이 오르고 있습니다.
세금에 대해서 어느 부분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어떤 세금이 내면서 가장 아깝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건강보험료를 내면서 굉장히 아깝다는 생각이 든적 있습니다.
요즘은 월급이 과거보다 높아졌다는 것을 보면서 좋으면서도 소득세를 왜 이렇게 높아지는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 <세금의 세계사>를 보면서 세금이 애초에 왜 생겼고 무엇을 위해서 활용되는지 알아보려합니다.
한 번 세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세금은 말 그대로 세계에서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영국과 같이 은행이라는 개념을 먼저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굉장히 재밌는 부분이 나오는데 '창문세'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즉, 은행이라는 돈을 모으는 장소가 나오기전에 국민에게서 돈을 걷는 개념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국민으로서 돈을 걷게 되는데 돈을 걷는 이유는 역시나 많이 알듯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함이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죠?
사실 세금을 걷는 근본적인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국가가 돈이 필요해서입니다.
국가는 세금을 통해서 국민에서 여러가지 것들을 행합니다.
도와준다는 개념보다 우리가 낸 것에 대해서 응당 당연하게 환급받는 개념으로 세금이 생긴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세금에 대해서 많이 얘기하는 것이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많이 내야 한다는 이슈가 있습니다.
천만원을 번 사람이 십만원을 낸다면,
1억을 번 사람은 그것의 10배인 백만원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수식적인 단순 계산은 문제가 있습니다.
천만원을 벌 때의 노력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은 기본적인 노력만 해도 됩니다.
1억을 벌기위해서는 천만원의 10배이긴 하지만 그 노력은 10배가 아닌 상상도 할 수 없는 우연과 운, 사람들의 도움 등 여러가지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책에서 굉장히 재밌는 부분이 나오는데 인플레이션(경제)과 데이터관련된 부분이 나오고 있습니다.
즉, 세금이란 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연결되어 있고 우리가 하는 노력에 따라 버는 돈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과거에 농경사회때 돈을 벌었을 때 했던 노력은 농장에서의 물리적인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데이터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온라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금에서 또 생각할 수 있는게 흔히들 뉴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편법에 해당하는 탈세가 있습니다.
세금의 종류부터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가장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부동산세금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돈을 단시간 내에 극대화해서 벌 수 있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돈을 통해서 돈을 버는 것이라고 말하죠.
100만원이 있으면 10억을 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5억이 있으면 10억을 버는 것은 상대적으로 수월해집니다.
이렇듯 돈을 통해서 돈을 버는 세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세금은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돈을 통해서 더 큰 돈을 버는 과정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세금의 영향을 덜 받는 코인이란 디지털 자산이 요즘의 유용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어쩌면 세금은 단순히 잃는 자산이 아니라 우리의 또 다른 자산을 위한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데이터에 대해 잘 생각해보고 지금 당장 내 주변의 활용가능한 데이터를 통해 세금을 내는 것 뿐만 아니라 윈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