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사고방식에서는 교육을 잘 받고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결혼하고 대출받아 집을 구매한 뒤, 대출금을 갚아나가는 것이 정해진 코스처럼 생각했다. 그러나, 이렇게 살아서는 매달의 급여를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하는 일을 평생동안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부자가 되기 위함은 매달의 급여를 위해 소중한 나의 시간을 투자하는 일을 그만두고 자유를 얻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서는 나를 위해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직장에서 길들여진 사고방식으로는 부의 추월차선을 올라타는 방법도 모르고, 이를 위한 용기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책 "부의 추월차선"은 아래와 같이 나에게 이런 방법과 용기에 대한 길을 밝혀주었다.
첫번째, "성공은 아이디어가 아닌 실행에 있다" - 기회란 전구나 자동차처럼 엄청난 타개책인 경우는 매우 드물고, 중족되지 못한 욕구나
적절하게 충족되지 못한 욕구같이 간단한 것이다. 기회는 불편을 해결하는 데 있다. 기회는 단순화에 있다. 기호는 감정이다. 기회는 편리
함이다. 기회는 더 나은 서비스며 고통을 치유하는 것이다. 기회란 형편없는 사업을 퇴출시키는 것이다.
두번째, "돈을 좇지 말고 필요를 좇으라" - 돈은 문제점을 해결하는 사업에 끌린다. 돈은 욕구를 충족시키고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끌린다. 욕구를 대규모로 해소하면 대규모의 돈이 끌려온다. 당신이 만지는 돈은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제공한 가치에 다름 아니다. 성공적인 사업은 모두 한 가지 특징을 공유하는데, 바로 시장에서 판매로 이어지는 소비자들의 만족이다.
마지막으로, "다섯 가지 추월차선 사업 씨앗"으로, 1. 임대시스템, 2. 컴퓨터 소프트웨어시스템, 3. 콘텐츠시스템, 4. 유통 시스템, 5. 인적 자원 시스템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재테크 책들이 말하는 절약, 금융상품 등 부의 서행차선이 아닌, 부의 추월차선을 탈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수동적인 돈이 자동적으로 벌리는 사업을 만들고 자유로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