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을 자연치유라는 관점에서 이해할수 있게 서술되어 있다
우리 몸은 스스로를 낫게 하는 자연치유력은 인류를 생존하게 한 비밀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 원리에 따라 자연치유력이 작동하는지 알지 못한다. 신체가 본래 가지고 있는 능력이며, 자연의 질서 속에서 작동한다는 정도로 이해되고 있다. 문제는 자연의 질서를 구체화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런 문제를 풀어줄 귀한 책이 동의보감이다. 동의보감은 자연과 생명의 질서를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다. 자연치유의 교본으로 손색이 없다.
동의보감이 편찬된 지 400년이 지났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현대의 질병은 대단히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으며, 동의보감의 처방만으로는 질병을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과 인체의 섭리에 대한 동의보감의 통찰력에서 본것이므로 현대에 적용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현대인이 직면한 질병과 건강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열쇠가 동의보감에 숨겨져 있다. 동의보감의 원칙 속에서 변화한 시대의 새로운 환경과 특성을 감안한다면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이런 작업을 통해 태어난 것이 『동의보감 자연치유의 법칙』이다. 이 책은 자연의 순리가 무엇인지, 질병은 왜 생기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담고있다.
자연치유의 법칙
1.사람이 곧 자연이다
-천지에서 사람이 가장 귀하다. 자연에는 질서가 있다. 자연의 순리에서 벗어나면 위험하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절제하라.생명은 물에서 시작된다
2. 자연은 스스로 치유한다
-증상은 치유의 과정이다.생명력을기르면 병은 저절로 사라진다. 건강상식에 속지마라.배속이 따뜻하면 병이 없다. 자연에서 벗어난 세안이 염증을 부른다
3.자연에서 벗어난 약은 위험하다
-자연과 조회를 해치면 안된다. 현대의 약은 치유력을 약화시킨다. 약이 지나치면 죽는다. 자연의 물질에는 생명력이 있다.혈압은 몸이 결정한다
4. 자연은 균형을 추구한다.
-열의 균형과 조화가 건강을 좌우한다. 장건강은 미생물의 균형에 달려있다. 휴식과 노동의 균형점을 찾아라. 소금 필요양은 내뭄이 안다. 물도지나치면 독이된다
5.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혈류가 흐르면 통증이 없다. 혈이 약해지면 머리카락도 약해진다. 척추는 몸의 근본이다. 고인피는 썩는다. 흐름이 막히면 암이 된다
6. 자연은 서로 돕는다
-통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태양은 생명을 잉태하게 한다. 병은 마음으로부터 다스려야 한다. 마음이 즐거우면 병이 없다. 중심이 좋으면 오장육부가 산다.
7. 자연의 순리대로 먹어라
- 음식이 곧 몸이다. 병의 시작과 끝은 음식에 있다. 자연에서 멀어진 음식은 위험하다. 음식을 절제하지 않으면 병이 된다. 최고의 보약은 침이다
혈이 성하면 머리카락이 윤택하고 혈이 쇠하면 머리카락이 쇠한다. 혈에 열이 있으면 머리카락이 누렇고 혈이 상하면 머리카락이 희어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노푸이지만 실천이 수비지않다 이럴때에는 비누로 머리를 감고 행굼물에 식초를 몇방을 떨어뜨려 사용하라
샴퓨에 있는 계면활성제는 피부장벽을 뚤고 체내에 침투한다. 모발세포도 파괴한다. 합성계면활성제가 주공격으로 삼는 것은 피부장벽이다. 피부장벽이 파괴되면 모낭이 위험해진다.합성계면활성제가 침투하면 모난세포가 죽는다. 더심각한 문제는 화학성분의 침투통로가 된다
특히 어린이의 모공은 흡수율이 높다
탈모는 혈액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있다, 혈액을 통해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어야 모발이 튼튼해진다. 따라서 탈모방지를 위해서는 두피맛사지가 필수 적이다.
혈액이 오염되어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삼푸를 버리고 비누로 머리를 감아야한다.
을 위의 7개로 구분해놓고 있는데 각 장에는 5개의 소주제가 다루어지고 있는데, 질병의 발생 원리, 치유 과정, 구체적인 치유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진 아토피·홍조·주사 등 피부질환, 고혈압·고지혈증·하지정맥류 등 혈관질환, 탈모·두피염증, ADHD·치매 등에 대해 풀어내고 있다. 부록에는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양생법으로서 이책을 숙지하면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