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메타버스
5.0
  • 조회 386
  • 작성일 2022-05-31
  • 작성자 신명재
0 0
메타버스는 현실을 벗어나기 위한 세계, 어울림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며 더 편하게, 더 많이 이들과 어울리기 위한 세계가 메타버스다. 메타버스 안에서 함께 지지고 볶으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야 한다. 메타버스, 디지털 지구를 주름잡는 기업들의 성장세는 오프라인 기반의 제조, 유통 기업을 넘어서고 있으며 메타버스는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을 그저 먼 세상 이야기, 일부 디지털 마니아나 Z세대들의 놀이터 정도로 여겨서는 안 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우리 공사 또는 우리는 모두 이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이를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또는 우리가 대응해야되는 전략은 무엇인지 그 안에서의 우리의 역할을 찾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지금 당장은 메타버스라는 것이 와닿지 않는 허구의 무언가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나, 시간이 조금 흐른다면 그렇지 않을것이다.
실제로 지금 어린 친구들은 우리가 하지 않았던 코딩을 배우고, 더 나아가 우리가 모래성을 쌓으며 놀이를 보냈을 시간에
그들은 실제 메타버스세계에서 소통하고 게임을 하며 지내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이들이 현재 우리 나이가 되어 생산연령이 된다면 세계는 어떻게 바뀔것인지 예측해보아야한다.
메타버스를 만든 이의 목적이 무엇이건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놀이, 재미를 원한다. 게임 프로그램이나 웹툰이 아닌 배달의 민족 앱이 재미와 풍자 코드를 플랫폼에 녹여 넣는 이유, 그런 것들을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모두 놀이에 있다. 놀이를 좋아하는 인간의 속성이 변하지 않는 이상 더 다양한 메타버스가 끝없이 등장하며 그 영역을 넓혀갈 것이다.
누군가는 메타버스를 새로운 사업 플랫폼으로, 누군가는 새로운 놀이터로, 누군가는 현실에서 멀리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
우리는 이렇게 끝없이 확장하는 메타버스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대응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보는 계기가 되었다.
조금 더 메타버스에 대해서 심도있게 알아보고 그 전략을 생각해보아야겠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