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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심리학
5.0
  • 조회 472
  • 작성일 2022-04-30
  • 작성자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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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는 과학적으로 취득되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왔기에, 독서비전 추천도서 목록에 있던
이 책을 고르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내가 원했거나 미처 생각치 못했던 내용을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잘 담아주고 있었다.
1. 만족하는 방법, 2. 꾸준히 수익률을 내는 것이 순간 수익으로 부자가 되는 것보다 더 오래가는 내용 등은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충분하다고 느낄 줄 알면서 돈보다 중요한 것의 가치를 아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부자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러한 내용을 법을 어겼음에도 실패한사람, 성공한사람, 빌게이츠와 그의 동료들 사례 등을 통해 즐거운 이야기로 풀어 썼고 이에 당연히 내 관심을 끌어 술술 읽혔다. 흔들리는 기차에서도, 아찔아찔한 비행기에서도 틈틈이 읽어가며 구절구절을 밑줄 그으며 음미했다.

내가 평소에 항상 느끼더 생각을 구체화 한 구절 '날 사랑해주길 바라는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일은 말할 수 없이 귀중한 것이다.'라는 말은 평소 생각하던 내용을 구체화 해주었고 내마음에 와닿았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이 이 내용이라는 것은, 이 책이 단순히 '돈'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단순한 '돈'보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왜 '돈'을 벌려고 하며 그것을 통해 궁극적으로 어떻게 '행복'에 닿을 수 있는 설명하고 있다.

만족할 줄 아는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복리의 원칙을 잊지 않고 고수해나간다면, 책에서 말하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위험 선호자인 내게 행운의 지렛대가 어느날 찾아온다면 이를 놓치지 않고 잘 이용하여 부의 차선에 올라타는 것. 큰 욕심을 내지 않고 만족하며 꾸준한 수익을 통해 부를 이루는 것. 그리고 최종적으로 내가 바라는 바를 이루는 방향을 이 책은 내게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내용과 내가 평소에 공부하는 경제를 바라보는 방법을 토대로, 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준이 되는 '돈'을 충분히 갖출 것이고 이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여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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