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세븐 테크
5.0
  • 조회 389
  • 작성일 2022-05-31
  • 작성자 이용욱
0 0
세븐테크란 그야말로 현시점에서 가장 핫한 일곱가지기술을 의미한다
세상을 바꾼 거대한 IT기술의 사이클이 3번 있었는데 지금우리가 그3번째 사이클을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첫째, 클라우드 컴퓨팅 이다.​
클라우드는 디지털 세계의 SOC=사회간접자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가 없으면 이제는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 말이다.
따라서 아마존, 구글 등 클라우드를 제대로 제공하는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둘째, 사물인터넷이다.​
클라우드가 디지털 세계에 있는 것이라면, 현실 셰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며 이 두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사물인터넷이다.
사물 인터넷 기술에 해당하는 것 중에서 현재 가장 큰 다리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라 할수 있겠다.
셋째, 디지털 세계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인공지능이다.​
우리가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쌓고, 사물인터넷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획득하면서 마지막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데이터를 이용해 새로은 가치로 창출해 내는 것, 업그레이드된 가치로 전환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인공지능이다.
넷째, 블록체인이다.​
현재 일반적인 아날로그 세계에서의 거래와 디저털 세계에서의 거래는 분리되어 있다.
하지만 미래세상은 디지털 세계와 현실세계가 결합된 세상이 될텐데 ,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경제 인프라가 필요하다.
다섯째, 현실세계의 혁신 기술로서의 로봇이다.​
그동안 로봇 관련한 기술이 세간의 주목을 잔뜩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제대로 된 성과를 이뤄 산업화된 적이 없어 양치기 기술이라고 불렸다.
그런데 드디어 로봇이 세상을 바꿀 때가 된 것이다.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대략 20~30퍼센트 정도로, 시장의 대부분은 로봇 청소기 등 청소 로봇이 차지하고 있다. 어설프게 인간을 조금씩 흉내낸 로봇보다 기능적으로 발달한 로봇, 일 잘하는 로봇은 우리 삶을 크게 변화 시킬 것이다.
여섯째, 증강현실 및 가상 현실이다.​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두 세계의 접속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로 현실세계와 디지털 세계가 연결되는 미래의 인터페이스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란 얼굴과 얼굴 사이에 있다는 뜻이며,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마주 보고 있을때 서로를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인터페이스다.
고로 미래의 인터페이스 기술은 단연 증강 현실과 가상 현실이 될 것이다.
일곱째, 메타버스다.​
앞서 언급한 기술은 결국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의 만남을 가속화하는 기술들이다. 그렇다면 이제 실제로 두 세계가 연결된 세상에 대하여 이야기해야 한다.
내가 디지털로 존재하는 세상, 그곳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이렇듯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가 완전히 공존하는 세계를 메타버스라고 한다.
앞의 여섯가지 기술이 모두 모이면 메타버스가 구성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세븐 테크의 일곱가지 기술은 각각 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된 개념이라고 보아야 한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