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 등장하는 이론은 촏70개로 초중학교에서 배운 기본 법칙이란 파트로 시작해서 물체의 움직임을 통해 이해하는 물리 전기를 이해하면 기술의 기본이 보인다와 기체,액체,고체의 모습을 탐구하는 법칙 화학 반응을 이해하면 화학이 좋아진다, 양자의 세계에서 상대성 이론까지 등 총 여석 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한 번 이상 들어봤고 공부했던 내용이지만 예전에 이해했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새롭게 느껴진다
물리와 화학을 통틀어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책인데, 내가 가장 흥미를 느낀 부분은 화학이다. 나는 화학, 물리가 모두 좋지만 화학 부분에 나에게 더 친근한 법칙과 공식이 많아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화학과 물리의 여러 법칙들을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많이 다뤘었는데, 처음 보는 법칙들과 공식을 보면서 '이런 것도 있구나'하며 느낀 것들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서 의미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오늘날 과학사적으로 유명한 법칙,원리공식을 이해하는 것은 이공계와 인문계를 불문하고 매우 중요하다. 현대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20세기 초까지 발견된 과학의 뛰어난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기반이 되는 내용들은 대부분 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다. 이 책에는 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물리와 화학의 법칙,원리,공식을 정리하여 한 권에 담았고, 각각의 개념이 실제 적용되는 예문을 더해 주고 었다.
사전이라고는 해도 기존에 생각하는 딱딱한 형식의 사전에서 탈피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과학 시간에 배우는 물리와 화학이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이해를 도왔다. 가위나 스테이플러, 자전거가 어떤 힘으로 움직이는지부터 로켓이나 요트가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등,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요소들로 친근하게 접근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여전히 물리 화학 공식은 이해하기 어려기는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