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책표지 뒷장의 추천글을 보면 관심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
마키아벨리에게 경쟁자가 생겼다. 손자는 등 뒤를 조심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 뉴욕 타임스
이 시대의 마키아벨리를 위한 기본 법칙들. - 데일리 익스프레스
이 책에서 그린은 위대한 유혹자들의 심리를 들여다보는 매혹적인 여행으로 우리를 인도하며 풍성한 전략을 알려준다. - 데일리 메일
다윈, 모차르트, 키츠 같은 대가들처럼 정상에 오른 방법을 설명한다. - GQ
현대 세계에서 속이고 숨기고 감추고 싸우고 자신의 의도를 관철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 인디펜던트 선데이
그린은 비범하고 인정사정없는 구루이다. 할리우드 제작자들과 래퍼들이 그를 추종한다. - 파이낸셜 타임스 (Financial Times)
로버드 그린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 작가로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 『마스터리의 법칙』, 『유혹의 기술』, 『인간 본성의 법칙』에서 인간의 심리를 깊이 파고들어 인생을 살아가는 최적의 전략을 제안해온 로버트 그린이 이번에는 나에게 1일 1법칙, 즉 “오늘의 법칙”을 제안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로버트 그린이 자신의 저작과 미공개 원고에서 직접 핵심을 추출해내고 하루하루 써내려간 『오늘의 법칙』은 그가 그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받은 질문, “어떻게 하면 더 큰 권력을 얻고 더 강해지며 내 삶을 더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내가 하는 일을 가장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다.
성선설과 성악설 가운데 굳이 하나를 고르라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성선설을 택할 것이다.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없다고,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 만하다고, 그렇게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니까.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못하다. 사회에서 마주하게 되는 온갖 정치적이고 계산적인 상황들 앞에 그러한 믿음은 너무 쉽게 무너져 버린다. 상처를 입는 건 그들이 아니라 착해 빠진 우리 자신이다. 그것은 우리가 마음이 단련되지 않은 채 냉혹한 직업의 세계에 들어섰기 때문이라고 저자 로버트 그린은 진단한다. 이제 우리는 세상을 보다 현실적으로 바라봄으로써 무방비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난 25년간 인간의 본성을 파고들어 얻은 깨달음을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소개했던 그가 이번엔 앞선 책들과 미발표 원고, 각종 인터뷰와 에세이에서 핵심적인 성찰들을 직접 가려 뽑아 소개한다. 1월 1일, 자신만의 소명을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해 12월 31일, 궁극적 자유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윤일을 포함하여 총 366개의 법칙으로 정리했다. 단지 숫자를 끼워 맞춘 것이 아니라 매달마다 핵심 주제를 설정하고 매일 한 장씩 읽어 가며 성장해 나가게끔 세심히 배려했다. 새해를 맞는 첫 번째 책으로 이보다 더 알찬 구성이 또 있을까. 위험하고 해로운 모든 것에 맞서,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쌓아 나갈 시간이다.
로버트 그린은 내가 아는 한 자기계발서 중 가장 현실적인 글을 쓰는 작가이다. 21세기 마키아벨리라는 말이 붙을 정도라고 하는데, 인간관계에서의 권모술수에서는 따라올 자가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 심리, 권력의 원리 등의 핵심을 짚어주고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권력 관계를 설명하고 해석한다.그런 로버트 그린이 써 온 모든 책이 총정리되어 있다는 책이라 보자마자 사기로 했다.읽지 않은 글들의 내용도 많이 있다.나는 후루룩 단번에 읽어버렸지만 다시 매일매일 보면 좋은 인생 길잡이가 될 것 같다. 아주 현실적이고 실질적이다.
이 책은 그때그때의 관심사에 따라서 원하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무방하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이 책을 집어든 첫날부터 하루에 한 꼭지씩 읽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 책이 당신을 각각의 주제에 흠뻑 빠뜨리고 당신의 마음속에 스며들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습관을 기르게 해줄 것이다. 과거와 현재의 경험을 떠올리며 그때그때 메모를 하는 것도 좋겠다. 이 책에 담긴 생각들을 실천하고 현실 경험을 성찰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더더욱 유익할 것이다.
책에서 소개된 366개의 법칙을 가만히 내 일상생활에 적용해 보면 아주 재미있는 일상을 보낼수 있다.
더 재미있는 내일을 위하여 오늘도 한장씩 책장을 넘겨 보자.